[비즈니스포스트] 롯데쇼핑의 이커머스플랫폼 롯데온이 희망퇴직을 진행한다.
롯데온은 14일 임직원을 대상으로 희망퇴직 신청을 공지했다고 밝혔다.
대상은 근속 3년 이상 직원으로 신청 기한은 이달 말까지다.
내부 심의를 거쳐 희망퇴직 승인을 받으면 퇴직시 최대 12개월 치 급여를 일시금으로 지급받는 방식으로 처리된다. 이 밖에 대학생 자녀 1인당 1천만 원의 학자금 등도 지원한다.
롯데온은 2024년에도 근속 3년 이상 직원을 대상으로 희망퇴직을 진행했다.
롯데그룹에서는 올해 들어 다른 계열사에서도 희망퇴직이 이어졌다.
롯데물산은 5월 창립 이후 처음으로 희망퇴직을 진행했다. 롯데건설은 4월 장기 근속자와 임금피크 대상자 등을 중심으로 희망퇴직을 실시했다.
롯데마트·슈퍼도 4월 말 동일 직급 근속 8년 이상이면서 만 48세 이상인 직원을 대상으로 희망퇴직을 공고했다. 롯데웰푸드는 2월 45세 이상, 근속 10년 이상 임직원을 대상으로 희망퇴직을 진행했다. 조성근 기자
롯데온은 14일 임직원을 대상으로 희망퇴직 신청을 공지했다고 밝혔다.
▲ 롯데쇼핑의 이커머스 플랫폼 롯데온이 임직원을 대상으로 희망퇴직 신청을 공지했다. <롯데온>
대상은 근속 3년 이상 직원으로 신청 기한은 이달 말까지다.
내부 심의를 거쳐 희망퇴직 승인을 받으면 퇴직시 최대 12개월 치 급여를 일시금으로 지급받는 방식으로 처리된다. 이 밖에 대학생 자녀 1인당 1천만 원의 학자금 등도 지원한다.
롯데온은 2024년에도 근속 3년 이상 직원을 대상으로 희망퇴직을 진행했다.
롯데그룹에서는 올해 들어 다른 계열사에서도 희망퇴직이 이어졌다.
롯데물산은 5월 창립 이후 처음으로 희망퇴직을 진행했다. 롯데건설은 4월 장기 근속자와 임금피크 대상자 등을 중심으로 희망퇴직을 실시했다.
롯데마트·슈퍼도 4월 말 동일 직급 근속 8년 이상이면서 만 48세 이상인 직원을 대상으로 희망퇴직을 공고했다. 롯데웰푸드는 2월 45세 이상, 근속 10년 이상 임직원을 대상으로 희망퇴직을 진행했다. 조성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