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아크로리버뷰신반포 전용면적 84.82㎡(공급면적 35B평, 117B㎡)가 50억 원에 거래되며 최고가를 새로 썼다. 

15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 따르면 서울시 서초구 잠원동 아크로리버뷰신반포 전용면적 84.82㎡ 28층 매물은 지난 1일 50억 원에 사고팔렸다.
 
[서울아파트거래] 아크로리버뷰신반포 전용 84.82㎡ 50억으로 신고가

▲ 아크로리버뷰신반포. < DL이앤씨 >


같은 면적 기준 지난해 6월 기록된 종전 최고가 44억5천만 원(18층)을 5억5천만 원 웃돌았다.

아크로리버뷰신반포는 최고 높이 35층, 5개동, 595세대 규모 단지로 2018년 준공됐다. 대림산업(현 DL이앤씨)이 신반포5차 아파트를 재건축했다.

전용면적 기준 78.48㎡(33B평, 109B㎡)~84.82㎡(35B평, 117B㎡)로 이뤄져 있다.

반포 한강변에 위치해 입지에서 높은 평가를 받는다. 일대일 재건축으로 진행돼 일반분양 물량 소수에 그쳤다. 김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