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하이트진로가 소주 ‘참이슬 후레쉬’ 알코올 도수를 내렸다.
하이트진로는 ‘참이슬 후레쉬’의 주질을 약 2년4개월 만에 재단장했다고 2일 밝혔다.
참이슬 후레쉬 알코올 도수는 기존 16도에서 15.7도로 조정된다. 시장 전반에 확산되고 있는 저도화 트렌드와 깨끗한 음용감을 선호하는 소비자 수요를 반영했다고 하이트진로는 설명했다.
새로운 참이슬 후레쉬는 6월 중순부터 차례대로 전국 유통채널에서 판매된다.
하이트진로 마케팅실은 “저도화 트렌드로 소비자의 도수 선호도가 지속적으로 낮아지고 있는 점에 주목해 이번 리뉴얼을 진행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소비자 의견과 시장 변화를 반영해 참이슬만의 깨끗한 브랜드 가치를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참이슬은 1998년 출시 이후 2026년 5월까지 360ml 기준 약 413억 병 판매됐다. 참이슬 후레쉬 이외에 알코올 도수가 20.1인 ‘참이슬 오리지널’도 판매되고 있다. 이솔 기자
하이트진로는 ‘참이슬 후레쉬’의 주질을 약 2년4개월 만에 재단장했다고 2일 밝혔다.
▲ 하이트진로가 ‘참이슬 후레쉬’의 알코올 도수를 기존 16도에서 15.7도로 하향조정했다. <하이트진로>
참이슬 후레쉬 알코올 도수는 기존 16도에서 15.7도로 조정된다. 시장 전반에 확산되고 있는 저도화 트렌드와 깨끗한 음용감을 선호하는 소비자 수요를 반영했다고 하이트진로는 설명했다.
새로운 참이슬 후레쉬는 6월 중순부터 차례대로 전국 유통채널에서 판매된다.
하이트진로 마케팅실은 “저도화 트렌드로 소비자의 도수 선호도가 지속적으로 낮아지고 있는 점에 주목해 이번 리뉴얼을 진행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소비자 의견과 시장 변화를 반영해 참이슬만의 깨끗한 브랜드 가치를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참이슬은 1998년 출시 이후 2026년 5월까지 360ml 기준 약 413억 병 판매됐다. 참이슬 후레쉬 이외에 알코올 도수가 20.1인 ‘참이슬 오리지널’도 판매되고 있다. 이솔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