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서울 성수 아크로서울포레스트 전용면적 206.74㎡(공급면적 78B평, 259B㎡)가 140억 원에 거래됐다. 올해 실거래 가운데 네 번째로 비싼 가격에 매매됐다.
2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 따르면 서울시 성동구 성수동1가 아크로서울포레스트 전용면적 206.74㎡ 12층 매물은 지난 5월29일 140억 원에 사고팔렸다.
올해 실거래가 기준으로 에테르노 청담(218억 원)과 나인원 한남(156억5천만 원, 140억4천만 원) 등에 이은 네 번째로 비싼 거래다.
아크로서울포레스트 내 같은 면적 기준으로는 첫 거래다. 이전에 해당 타입이 거래된 사례는 없었다.
아크로서울포레스트는 최고 높이 49층, 2개동, 280세대 고층 주상복합 단지다. DL이앤씨 전신인 대림산업이 시행과 시공을 맡아 2020년 11월 사용 승인을 받았다.
전용면적 기준 91.67㎡(35평, 116㎡)~273.92㎡(104평, 344㎡)로 이뤄져 있다.
서울숲과 곧바로 이어져 있고 한강을 조망할 수 있어 인근 ‘갤러리아 포레’ 및 ‘트리마제’와 함께 입지에서 높은 평가를 받는 ‘성수 3대장’으로 평가된다. 연예인 다수가 거주하는 것으로도 유명하다.
지난해에는 실거래가 기준 전국 1위 거래가 나왔다. 전용면적 273.92㎡(344㎡, 104.2평) B동 47층 매물은 지난해 6월11일 290억 원에 거래됐다. 김환 기자
2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 따르면 서울시 성동구 성수동1가 아크로서울포레스트 전용면적 206.74㎡ 12층 매물은 지난 5월29일 140억 원에 사고팔렸다.
▲ 서울 성수동 아크로서울포레스트. <비즈니스포스트>
올해 실거래가 기준으로 에테르노 청담(218억 원)과 나인원 한남(156억5천만 원, 140억4천만 원) 등에 이은 네 번째로 비싼 거래다.
아크로서울포레스트 내 같은 면적 기준으로는 첫 거래다. 이전에 해당 타입이 거래된 사례는 없었다.
아크로서울포레스트는 최고 높이 49층, 2개동, 280세대 고층 주상복합 단지다. DL이앤씨 전신인 대림산업이 시행과 시공을 맡아 2020년 11월 사용 승인을 받았다.
전용면적 기준 91.67㎡(35평, 116㎡)~273.92㎡(104평, 344㎡)로 이뤄져 있다.
서울숲과 곧바로 이어져 있고 한강을 조망할 수 있어 인근 ‘갤러리아 포레’ 및 ‘트리마제’와 함께 입지에서 높은 평가를 받는 ‘성수 3대장’으로 평가된다. 연예인 다수가 거주하는 것으로도 유명하다.
지난해에는 실거래가 기준 전국 1위 거래가 나왔다. 전용면적 273.92㎡(344㎡, 104.2평) B동 47층 매물은 지난해 6월11일 290억 원에 거래됐다. 김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