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 강남 '갤럭시 버즈 커스텀 랩' 방문객이 '갤럭시 버즈4 프로'와 아크릴 모형 키링을 꾸미고 있다. <삼성전자>
이번 행사는 일상 아이템을 취향껏 장식하는 '별다꾸(별걸 다 꾸민다)' 트렌드를 반영했다.
삼성전자는 인체공학적 디자인과 고음질을 갖춘 갤럭시 버즈4의 성능을 개성 있는 커스터마이징 체험과 함께 전달한다.
방문객은 현장에 준비된 이니셜·도형 스티커를 활용해 갤럭시 버즈4 시리즈의 메탈 블레이드와 반투명 케이스를 자유롭게 디자인할 수 있다.
제품을 보유하지 않은 방문객도 갤럭시 버즈4 모양의 아크릴 모형을 꾸며 키링으로 제작해 가져갈 수 있는 체험 코너가 마련됐다.
이 밖에도 커스텀 랩 내부에는 갤럭시 버즈4 시리즈의 하이파이(Hi-Fi) 사운드를 직접 들어볼 수 있는 청음 공간을 운영한다.
갤럭시 버즈4 시리즈는 인체공학적 디자인 설계로 안정적인 착용감을 제공하고, 역대 최고 수준의 하이파이 사운드로 몰입감 있는 청취 경험을 선사하는 무선 이어폰이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나병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