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LIGD&A는 24일 한화에어로스페이스와 장거리 지대공 유도무기(L-SAM) 양산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계약기간은 2029년 10월30일까지로 LIGD&A는 L-SAM에 사용되는 요격미사일(ABM)을 공급한다.
계약 규모는 1202억 원이다.
계약대금은 방위산업 관련 착수금 및 중도금 지급 규칙에 따라 지급된다.
장거리 지대공 유도무기는 탄도미사일 비행 단계에서 종말단계 상층을 막는 방어 체계다. 국방과학연구소 주관으로 2025년 개발됐다. 최재원 기자
계약기간은 2029년 10월30일까지로 LIGD&A는 L-SAM에 사용되는 요격미사일(ABM)을 공급한다.
▲ LIGD&A는 24일 한화에어로스페이스와 장거리 지대공 유도무기 양산 계약을 체결했다. 사진은 지난 9월29일 국군의날 미디어데이 행사에서 공개된 장거리지대공유도무기(L-SAM). <연합뉴스>
계약 규모는 1202억 원이다.
계약대금은 방위산업 관련 착수금 및 중도금 지급 규칙에 따라 지급된다.
장거리 지대공 유도무기는 탄도미사일 비행 단계에서 종말단계 상층을 막는 방어 체계다. 국방과학연구소 주관으로 2025년 개발됐다. 최재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