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신세계면세점이 인천국제공항에 여행 관련 상품을 한데 모은 쇼핑 공간을 선보인다.
신세계면세점은 2일 인천국제공항 제1터미널에 있는 패션·라이프스타일 매장을 새롭게 단장했다고 밝혔다.
신세계면세점은 해당 매장에 40여 개 단독 브랜드를 포함해 모두 110여 개 브랜드를 선보인다.
매장은 아이웨어, 여행용품, 패션의류, 액세서리, 디지털, 기프트 등 6개 핵심 카테고리로 나뉜다.
신규 브랜드도 확대했다. 여행용품 전문 브랜드 브랜든을 비롯해 티켓투더문, 미야앤솔, 우포스, 핏플랍, 킨, 마스마룰즈, 솔로투어리스트 등 여행 수요와 관련성이 높은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를 새롭게 선보인다.
신세계면세점은 인천공항점 상품 구성도 지속해서 넓히고 있다.
신세계면세점은 6월29일 인천공항 제1·2터미널점 식품존 ‘테이스트 오브 신세계’에 조선호텔앤리조트의 프리미엄 김치 브랜드 ‘조선호텔 김치’를 입점시켰다.
입점 상품은 포기김치, 열무김치, 오이소박이, 깍두기, 백깍두기, 어린이 배추김치·백깍두기 등으로 구성됐다. 여행객이 휴대하기 편리한 파우치형 1kg 상품과 용기형 650g 상품을 함께 운영해 선택의 폭을 넓혔다.
조선호텔 김치는 조선호텔앤리조트가 직접 운영하는 프리미엄 김치 브랜드다. 신세계면세점은 K푸드에 대한 글로벌 고객의 관심이 높아지는 흐름에 맞춰 프리미엄 식품 브랜드를 확대하기로 했다.
신세계면세점 관계자는 “이번 리뉴얼은 공항 이용객의 쇼핑 동선과 소비 흐름을 반영해 여행 필수 아이템과 인기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를 한 공간에 모은 것이 특징”이라며 “단독 브랜드와 차별화된 콘텐츠를 지속 확대해 탑승 전 가장 먼저 찾는 공항 쇼핑 명소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말했다. 김예원 기자
신세계면세점은 2일 인천국제공항 제1터미널에 있는 패션·라이프스타일 매장을 새롭게 단장했다고 밝혔다.
▲ 신세계면세점이 인천공항 제1터미널에 위치한 패션·라이프스타일 매장을 새롭게 단장했다. <신세계면세점>
신세계면세점은 해당 매장에 40여 개 단독 브랜드를 포함해 모두 110여 개 브랜드를 선보인다.
매장은 아이웨어, 여행용품, 패션의류, 액세서리, 디지털, 기프트 등 6개 핵심 카테고리로 나뉜다.
신규 브랜드도 확대했다. 여행용품 전문 브랜드 브랜든을 비롯해 티켓투더문, 미야앤솔, 우포스, 핏플랍, 킨, 마스마룰즈, 솔로투어리스트 등 여행 수요와 관련성이 높은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를 새롭게 선보인다.
신세계면세점은 인천공항점 상품 구성도 지속해서 넓히고 있다.
신세계면세점은 6월29일 인천공항 제1·2터미널점 식품존 ‘테이스트 오브 신세계’에 조선호텔앤리조트의 프리미엄 김치 브랜드 ‘조선호텔 김치’를 입점시켰다.
입점 상품은 포기김치, 열무김치, 오이소박이, 깍두기, 백깍두기, 어린이 배추김치·백깍두기 등으로 구성됐다. 여행객이 휴대하기 편리한 파우치형 1kg 상품과 용기형 650g 상품을 함께 운영해 선택의 폭을 넓혔다.
조선호텔 김치는 조선호텔앤리조트가 직접 운영하는 프리미엄 김치 브랜드다. 신세계면세점은 K푸드에 대한 글로벌 고객의 관심이 높아지는 흐름에 맞춰 프리미엄 식품 브랜드를 확대하기로 했다.
신세계면세점 관계자는 “이번 리뉴얼은 공항 이용객의 쇼핑 동선과 소비 흐름을 반영해 여행 필수 아이템과 인기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를 한 공간에 모은 것이 특징”이라며 “단독 브랜드와 차별화된 콘텐츠를 지속 확대해 탑승 전 가장 먼저 찾는 공항 쇼핑 명소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말했다. 김예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