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삼성전자 주가가 장중 크게 내리고 있다.
2일 오전 10시33분 기준 코스피 시장에서 삼성전자 주식은 전날 정규거래 종가 31만4500원보다 5.25%(1만6500원) 내린 29만8천 원에 거래되고 있다.
같은 시각 SK하이닉스 주가도 전날보다 6.72%(17만2천 원) 빠진 238만8천 원을 가리키고 있다.
메타의 인공지능(AI) 연산 자원 판매 소식이 전해지며 반도체 수요 감소 우려가 커진 영향이다.
현시시각으로 1일 블룸버그통신 등 외신은 미국 빅테크 기업 메타가 새로운 클라우드 사업 모델을 구상하고 있다고 전했다.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메타는 데이터센터의 연산 능력을 외부 기업에 직접 임대하는 방안을 고려하고 있다.
이에 따라 메모리반도체 수요가 줄어들 가능성이 불거졌고 1일(현지시각) 뉴욕증시에서는 마이크론(-10.57%)과 샌디스크(-10.62%) 등 대표 반도체주 주가가 큰 폭으로 내렸다. 박재용 기자
2일 오전 10시33분 기준 코스피 시장에서 삼성전자 주식은 전날 정규거래 종가 31만4500원보다 5.25%(1만6500원) 내린 29만8천 원에 거래되고 있다.
▲ 2일 오전 장중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반도체주 주가가 크게 내리고 있다.
같은 시각 SK하이닉스 주가도 전날보다 6.72%(17만2천 원) 빠진 238만8천 원을 가리키고 있다.
메타의 인공지능(AI) 연산 자원 판매 소식이 전해지며 반도체 수요 감소 우려가 커진 영향이다.
현시시각으로 1일 블룸버그통신 등 외신은 미국 빅테크 기업 메타가 새로운 클라우드 사업 모델을 구상하고 있다고 전했다.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메타는 데이터센터의 연산 능력을 외부 기업에 직접 임대하는 방안을 고려하고 있다.
이에 따라 메모리반도체 수요가 줄어들 가능성이 불거졌고 1일(현지시각) 뉴욕증시에서는 마이크론(-10.57%)과 샌디스크(-10.62%) 등 대표 반도체주 주가가 큰 폭으로 내렸다. 박재용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