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베이커리 브랜드 파리바게뜨를 운영하는 파리크라상이 채용연계 프로그램 파리영캠프 신입생을 모집한다.
파리크라상은 21일까지 파리영캠프 6기 신입생을 모집하고 있다고 17일 밝혔다.
파리영캠프는 청년 취업 활성화와 전문 인재 양성을 목표로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프로그램 참여자들은 제과제빵·샌드위치·조리·커피 등 식음료 분야 전문 기술 교육을 받는다. 채용 희망자는 수료 후 모두 파리크라상 정직원으로 채용된다.
파리영캠프 6기는 총 30명을 모집한다. 21일까지 지원서를 접수받고 서류 심사와 면접, 실기를 거쳐 7월27일 최종 합격자를 발표한다.
교육은 8월26일부터 10주 동안 진행된다. 브레드샌드(제빵·샌드위치), 푸드(외식 브랜드 조리), 바리스타(음료 제조 및 판매) 등 3개의 클래스로 운영된다.
파리영캠프는 2024년 1월 1기를 모집한 뒤 현재까지 116명의 교육생을 배출했다.
파리크라상 관계자는 "파리영캠프는 청년들에게는 교육과 일자리 기회를 제공하고, 기업에는 우수 인재를 확보할 수 있도록 기획한 프로그램"이라며 "앞으로도 청년들이 자신의 역량을 키우고 꿈을 실현할 수 있도록 채용 연계 프로그램을 꾸준히 진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전주원 기자
파리크라상은 21일까지 파리영캠프 6기 신입생을 모집하고 있다고 17일 밝혔다.
▲ 파리크라상이 2026년 상반기 모집한 파리영캠프 5기 브레드샌드 클래스 교육생들이 전문 강사의 지도 아래 제과·제빵 실무 교육을 받고 있다. <파리크라상>
파리영캠프는 청년 취업 활성화와 전문 인재 양성을 목표로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프로그램 참여자들은 제과제빵·샌드위치·조리·커피 등 식음료 분야 전문 기술 교육을 받는다. 채용 희망자는 수료 후 모두 파리크라상 정직원으로 채용된다.
파리영캠프 6기는 총 30명을 모집한다. 21일까지 지원서를 접수받고 서류 심사와 면접, 실기를 거쳐 7월27일 최종 합격자를 발표한다.
교육은 8월26일부터 10주 동안 진행된다. 브레드샌드(제빵·샌드위치), 푸드(외식 브랜드 조리), 바리스타(음료 제조 및 판매) 등 3개의 클래스로 운영된다.
파리영캠프는 2024년 1월 1기를 모집한 뒤 현재까지 116명의 교육생을 배출했다.
파리크라상 관계자는 "파리영캠프는 청년들에게는 교육과 일자리 기회를 제공하고, 기업에는 우수 인재를 확보할 수 있도록 기획한 프로그램"이라며 "앞으로도 청년들이 자신의 역량을 키우고 꿈을 실현할 수 있도록 채용 연계 프로그램을 꾸준히 진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전주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