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신한은행이 세계 헌혈자의 날을 맞아 임직원들이 참여하는 헌혈 캠페인을 펼친다.
신한은행은 혈액 수급 안정화에 동참하고 생명 존중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2026 사랑의 헌혈 나눔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매해 6월14일은 세계 헌혈자의 날이다.
신한은행은 2001년부터 이 캠페인을 이어오고 있다. 올해까지 2만4천여 명의 임직원이 생명 나눔에 동참했다.
이번 캠페인은 전국 영업점과 본부 부서 임직원을 대상으로 하며 1일부터 19일까지 자율적으로 헌혈에 참여한 뒤 헌혈증서를 기증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신한은행은 헌혈 캠페인을 비롯해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으로 취약계층 지원과 사회적 가치 창출에 힘쓰고 있다.
5월에는 세계 월경의 날을 맞아 취약계층 여성을 위한 월경용품 키트 지원과 일부 영업점 내 생리대 무료 자판기 설치를 포함한 ‘365 안심드림’ 사업을 추진했다.
신한은행은 이 사업에 연간 2억5천만 원씩 4년 동안 모두 10억 원을 지원하기로 했다. 전해리 기자
신한은행은 혈액 수급 안정화에 동참하고 생명 존중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2026 사랑의 헌혈 나눔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매해 6월14일은 세계 헌혈자의 날이다.
▲ 신한은행이 '2026 사랑의 헌혈 나눔 캠페인'을 진행한다. <신한은행>
신한은행은 2001년부터 이 캠페인을 이어오고 있다. 올해까지 2만4천여 명의 임직원이 생명 나눔에 동참했다.
이번 캠페인은 전국 영업점과 본부 부서 임직원을 대상으로 하며 1일부터 19일까지 자율적으로 헌혈에 참여한 뒤 헌혈증서를 기증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신한은행은 헌혈 캠페인을 비롯해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으로 취약계층 지원과 사회적 가치 창출에 힘쓰고 있다.
5월에는 세계 월경의 날을 맞아 취약계층 여성을 위한 월경용품 키트 지원과 일부 영업점 내 생리대 무료 자판기 설치를 포함한 ‘365 안심드림’ 사업을 추진했다.
신한은행은 이 사업에 연간 2억5천만 원씩 4년 동안 모두 10억 원을 지원하기로 했다. 전해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