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현대백화점 주가가 장중 크게 오르고 있다.
9일 오전 11시9분 기준 코스피 시장에서 현대백화점 주식은 전날 정규거래 종가 14만8600원보다 11.71%(1만7400원) 오른 16만6천 원에 거래되고 있다.
주가는 장중 한때 16만6300원까지 오르며 52주 신고가를 새로 쓰기도 했다.
같은 시각 롯데쇼핑(9.55%) 신세계(8.39%) 등 대표 백화점주 주가도 함께 오르고 있다.
이날 증시 반등에 따른 소비증가 기대감이 백화점주 투자심리를 자극한 것으로 분석된다.
백화점주는 자산효과에 따라 증시 반등 수혜주로 꼽힌다.
자산효과는 자산 가격이 오를 때 부자가 됐다고 느껴 소비를 늘리는 현상을 말한다. 박재용 기자
9일 오전 11시9분 기준 코스피 시장에서 현대백화점 주식은 전날 정규거래 종가 14만8600원보다 11.71%(1만7400원) 오른 16만6천 원에 거래되고 있다.
▲ 9일 오전 장중 현대백화점 주가가 크게 오르고 있다. <현대백화점그룹>
주가는 장중 한때 16만6300원까지 오르며 52주 신고가를 새로 쓰기도 했다.
같은 시각 롯데쇼핑(9.55%) 신세계(8.39%) 등 대표 백화점주 주가도 함께 오르고 있다.
이날 증시 반등에 따른 소비증가 기대감이 백화점주 투자심리를 자극한 것으로 분석된다.
백화점주는 자산효과에 따라 증시 반등 수혜주로 꼽힌다.
자산효과는 자산 가격이 오를 때 부자가 됐다고 느껴 소비를 늘리는 현상을 말한다. 박재용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