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농심이 ‘포테토칩 교촌간장치킨맛’으로 소비자 호응을 얻고 있다.
농심은 3월23일 선보인 ‘포테토칩 교촌간장치킨맛’이 출시 한 달 만에 200만 봉 판매를 넘어섰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제품은 농심이 2023년부터 인기 외식 메뉴를 감자칩으로 재해석하는 포테토칩 ‘포슐랭 가이드’ 시리즈의 일부다.
농심에 따르면 치킨 브랜드 교촌치킨과 협업해 대표 메뉴인 간장치킨의 맛을 담아냈으며 생감자를 물결 모양으로 잘라 바삭한 식감을 구현했다.
농심은 ‘포슐랭 가이드’ 시리즈를 통해 동대문엽기떡볶이와 ‘포테토칩 엽떡오리지널맛’, 잭슨피자와 ‘포테토칩 잭슨페퍼로니맛’, 올디스타코와 ‘포테토칩 올디스타코맛’ 등을 내놨다.
포테토칩은 1980년 국내에서 처음으로 출시된 감자칩이다. 현재 오리지널맛 외에도 먹태청양마요맛, 먹태고추장마요맛 등이 판매되고 있다. 이솔 기자
농심은 3월23일 선보인 ‘포테토칩 교촌간장치킨맛’이 출시 한 달 만에 200만 봉 판매를 넘어섰다고 24일 밝혔다.
▲ 농심 '포테토칩 교촌간장치킨맛'(사진)이 출시 한 달 만에 200만 봉 이상 판매됐다. <농심>
이번 제품은 농심이 2023년부터 인기 외식 메뉴를 감자칩으로 재해석하는 포테토칩 ‘포슐랭 가이드’ 시리즈의 일부다.
농심에 따르면 치킨 브랜드 교촌치킨과 협업해 대표 메뉴인 간장치킨의 맛을 담아냈으며 생감자를 물결 모양으로 잘라 바삭한 식감을 구현했다.
농심은 ‘포슐랭 가이드’ 시리즈를 통해 동대문엽기떡볶이와 ‘포테토칩 엽떡오리지널맛’, 잭슨피자와 ‘포테토칩 잭슨페퍼로니맛’, 올디스타코와 ‘포테토칩 올디스타코맛’ 등을 내놨다.
포테토칩은 1980년 국내에서 처음으로 출시된 감자칩이다. 현재 오리지널맛 외에도 먹태청양마요맛, 먹태고추장마요맛 등이 판매되고 있다. 이솔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