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NH농협은행이 농업·농촌의 가치를 알리는 ‘농심천심’ 운동과 연계한 예·적금 상품을 선보였다.
농협은행은 창립기념일인 8월15일을 맞아 ‘NH농심천심예금’과 ‘NH농심천심적금’을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
강호동 농협중앙회장은 NH농심천심예금 첫 번째 가입자로 이름을 올렸다.
NH농심천심예·적금은 농심천심 운동에 참여하면 금융 혜택을 제공하는 상품이다. 만 14세 이상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농심천심국민참여단’에 가입하거나 모바일 앱 NH올원뱅크에 농심천심 응원 메시지를 남기면 우대금리를 받을 수 있다.
NH농심천심예금은 가입기간 1년으로 100만 원 이상 가입할 수 있으며 3천억 원 한도로 판매된다. 기본금리는 연 3.15%로 농심천심국민참여단 가입과 농심천심 응원 메시지 작성 등 우대 조건을 충족하면 최고 연 3.80%의 금리를 받을 수 있다.
NH농심천심적금은 1년 만기 상품으로 월 최대 30만 원까지 납입할 수 있다. 모두 1만 좌 한도로 판매되며 기본금리는 연 2.30%다.
농심천심국민참여단 가입과 농심천심 응원 메시지 작성, NH농협카드를 통한 NH싱씽몰 결제, 농심천심 특화카드인 ‘올바른이음카드’ 이용 등 우대 조건을 충족하면 최고 연 8.15%의 금리가 적용된다.
농심천심(農心天心) 운동은 ‘농부의 마음이 곧 하늘의 뜻’이라는 의미를 담아 농협이 전개하는 범국민 운동을 말한다.
농협중앙회는 앞서 2025년 8월 기후위기와 인구 감소 등으로 지속 가능성이 위협받는 농업·농촌의 공익적 가치를 알리고 도시와 농촌의 상생을 도모하기 위해 이 운동을 선포했다.
강태영 NH농협은행장은 “창립기념일을 맞아 선보인 NH농심천심예·적금이 농업과 농촌을 응원하고 국민의 마음을 모으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농협은행만의 정체성을 담은 차별화한 금융상품을 출시해 더 큰 혜택을 제공하고 농업·농촌과 함께 성장하는 상생금융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전해리 기자
농협은행은 창립기념일인 8월15일을 맞아 ‘NH농심천심예금’과 ‘NH농심천심적금’을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
강호동 농협중앙회장은 NH농심천심예금 첫 번째 가입자로 이름을 올렸다.
NH농심천심예·적금은 농심천심 운동에 참여하면 금융 혜택을 제공하는 상품이다. 만 14세 이상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농심천심국민참여단’에 가입하거나 모바일 앱 NH올원뱅크에 농심천심 응원 메시지를 남기면 우대금리를 받을 수 있다.
NH농심천심예금은 가입기간 1년으로 100만 원 이상 가입할 수 있으며 3천억 원 한도로 판매된다. 기본금리는 연 3.15%로 농심천심국민참여단 가입과 농심천심 응원 메시지 작성 등 우대 조건을 충족하면 최고 연 3.80%의 금리를 받을 수 있다.
NH농심천심적금은 1년 만기 상품으로 월 최대 30만 원까지 납입할 수 있다. 모두 1만 좌 한도로 판매되며 기본금리는 연 2.30%다.
농심천심국민참여단 가입과 농심천심 응원 메시지 작성, NH농협카드를 통한 NH싱씽몰 결제, 농심천심 특화카드인 ‘올바른이음카드’ 이용 등 우대 조건을 충족하면 최고 연 8.15%의 금리가 적용된다.
농심천심(農心天心) 운동은 ‘농부의 마음이 곧 하늘의 뜻’이라는 의미를 담아 농협이 전개하는 범국민 운동을 말한다.
농협중앙회는 앞서 2025년 8월 기후위기와 인구 감소 등으로 지속 가능성이 위협받는 농업·농촌의 공익적 가치를 알리고 도시와 농촌의 상생을 도모하기 위해 이 운동을 선포했다.
강태영 NH농협은행장은 “창립기념일을 맞아 선보인 NH농심천심예·적금이 농업과 농촌을 응원하고 국민의 마음을 모으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농협은행만의 정체성을 담은 차별화한 금융상품을 출시해 더 큰 혜택을 제공하고 농업·농촌과 함께 성장하는 상생금융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전해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