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크래프톤이 게임 상거래(커머스) 인프라 기업인 ‘네온 커머스’에 대한 전략적 투자를 마쳤다고 23일 밝혔다.
‘네온 커머스’는 지난 2022년에 설립된 기술 기업으로, 게임사가 자체 온라인 상점을 직접 구축해 이용자들에게 상품을 팔 수 있도록 돕는다.
다양한 결제 수단을 연결해 주고, 나라마다 다른 세금과 규제 문제까지 해결해 주는 기술을 갖추고 있다.
크래프톤은 이번 투자를 계기로 자체 결제 시스템 구축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게임사가 자체 결제 시스템을 갖추게 되면 애플이나 구글 같은 앱마켓에 내야 하는 수수료 부담을 덜고 직접 상점을 운영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최근 국내 게임업계에서도 이처럼 자체 결제 시스템을 도입하는 곳들이 점차 늘어나는 추세다.
크래프톤은 네온의 기술 인프라를 바탕으로 자체 결제 서비스를 고도화해, 전 세계 이용자들에게 안정적이고 편리한 구매 환경을 제공하기로 했다.
토마스 고 크래프톤 퍼블리싱 플랫폼 본부장은 “네온이 가진 선진적인 게임 커머스 인프라를 활용해 더 나은 구매 경험과 혜택을 드리고, 이용자 중심의 서비스 생태계를 적극적으로 넓혀갈 것”이라고 말했다. 정희경 기자
‘네온 커머스’는 지난 2022년에 설립된 기술 기업으로, 게임사가 자체 온라인 상점을 직접 구축해 이용자들에게 상품을 팔 수 있도록 돕는다.
▲ 크래프톤이 23일 게임 커머스 인프라 기업 '네온 커머스'에 전략적 투자를 마쳤다. 사진은 크래프톤 역삼 오피스. <크래프톤>
다양한 결제 수단을 연결해 주고, 나라마다 다른 세금과 규제 문제까지 해결해 주는 기술을 갖추고 있다.
크래프톤은 이번 투자를 계기로 자체 결제 시스템 구축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게임사가 자체 결제 시스템을 갖추게 되면 애플이나 구글 같은 앱마켓에 내야 하는 수수료 부담을 덜고 직접 상점을 운영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최근 국내 게임업계에서도 이처럼 자체 결제 시스템을 도입하는 곳들이 점차 늘어나는 추세다.
크래프톤은 네온의 기술 인프라를 바탕으로 자체 결제 서비스를 고도화해, 전 세계 이용자들에게 안정적이고 편리한 구매 환경을 제공하기로 했다.
토마스 고 크래프톤 퍼블리싱 플랫폼 본부장은 “네온이 가진 선진적인 게임 커머스 인프라를 활용해 더 나은 구매 경험과 혜택을 드리고, 이용자 중심의 서비스 생태계를 적극적으로 넓혀갈 것”이라고 말했다. 정희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