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SK하이닉스 주가가 장중 크게 오르고 있다.
22일 오전 10시12분 기준 코스피 시장에서 SK하이닉스 주식은 전날 정규거래 종가 183만6천 원보다 8.28%(15만2천 원) 오른 198만8천 원에 거래되고 있다.
같은 시각 SK스퀘어(7.18%) 삼성전자(5.60%) 삼성전자우(5.25%) 등 반도체 관련주 주가도 함께 오르고 있다.
전날 미국 증시에서 반도체주가 강세를 보이면서 투자심리가 살아난 것으로 풀이된다.
21일(현지시각) 미국 뉴욕증시에서는 마이크론(+12.0%) 샌디스크(+14.2%) 등 주요 반도체주 주가가 급등했다. 이에 필라델피아반도체지수도 5.2% 상승했다.
한지영 키움증권 연구원은 이날 보고서에서 “반도체주 관련 낙관론이 회복됐다”며 “시장은 내일 미국 장 마감 후 발표되는 알파벳 실적 이벤트에 집중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시가총액 상위 반도체주 상승에 힘입어 코스피도 강세를 띠고 있다.
이 시각 코스피 지수는 전날보다 5.57%(375.59포인트) 오른 7123.54를 가리키고 있다. 박재용 기자
22일 오전 10시12분 기준 코스피 시장에서 SK하이닉스 주식은 전날 정규거래 종가 183만6천 원보다 8.28%(15만2천 원) 오른 198만8천 원에 거래되고 있다.
▲ 22일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주가가 크게 오르고 있다. < AI 생성 이미지 >
같은 시각 SK스퀘어(7.18%) 삼성전자(5.60%) 삼성전자우(5.25%) 등 반도체 관련주 주가도 함께 오르고 있다.
전날 미국 증시에서 반도체주가 강세를 보이면서 투자심리가 살아난 것으로 풀이된다.
21일(현지시각) 미국 뉴욕증시에서는 마이크론(+12.0%) 샌디스크(+14.2%) 등 주요 반도체주 주가가 급등했다. 이에 필라델피아반도체지수도 5.2% 상승했다.
한지영 키움증권 연구원은 이날 보고서에서 “반도체주 관련 낙관론이 회복됐다”며 “시장은 내일 미국 장 마감 후 발표되는 알파벳 실적 이벤트에 집중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시가총액 상위 반도체주 상승에 힘입어 코스피도 강세를 띠고 있다.
이 시각 코스피 지수는 전날보다 5.57%(375.59포인트) 오른 7123.54를 가리키고 있다. 박재용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