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하이트진로가 소주 ‘진로’ 브랜드 홍보대사를 새롭게 선정했다.
하이트진로는 3일 소주 수출 통합 브랜드 ‘진로’를 대표할 홍보대사로 방탄소년단 멤버 뷔씨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진로의 경쟁력을 더욱 강화하고 세계 각국 소비자들에게 보다 친숙하게 다가가기 위한 ‘진로의 대중화’ 전략의 하나로 뷔씨를 글로벌 홍보대사로 발탁하게 됐다고 하이트진로는 설명했다.
뷔씨는 글로벌 홍보대사로서 국내 진로 소주의 마케팅 활동에도 함께하며 국내외 소비자들과 소통한다.
황정호 하이트진로 해외사업본부 전무는 “뷔는 진로가 추구하는 브랜드 가치와 감성을 가장 잘 보여줄 수 있는 인물”이라며 “앞으로 뷔와 함께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며 국내는 물론 글로벌 소비자들과 더욱 가깝게 소통하고 진로의 대중화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방탄소년단은 2013년 데뷔한 7인조 보이그룹이다. 5월 미국의 음악 시상식 제52회 아메리칸 뮤직 어워드에서 ‘올해의 가수상’을 수상했다.
뷔씨는 현재 파라다이스시티와 티르티르, 스노우피크, 코카콜라, 컴포즈커피, 까르띠에, 셀린느 등 브랜드의 홍보대사를 맡고 있다. 이솔 기자
하이트진로는 3일 소주 수출 통합 브랜드 ‘진로’를 대표할 홍보대사로 방탄소년단 멤버 뷔씨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 하이트진로가 진로 브랜드 홍보대사로 방탄소년단 멤버 뷔씨를 선정했다. <하이트진로>
진로의 경쟁력을 더욱 강화하고 세계 각국 소비자들에게 보다 친숙하게 다가가기 위한 ‘진로의 대중화’ 전략의 하나로 뷔씨를 글로벌 홍보대사로 발탁하게 됐다고 하이트진로는 설명했다.
뷔씨는 글로벌 홍보대사로서 국내 진로 소주의 마케팅 활동에도 함께하며 국내외 소비자들과 소통한다.
황정호 하이트진로 해외사업본부 전무는 “뷔는 진로가 추구하는 브랜드 가치와 감성을 가장 잘 보여줄 수 있는 인물”이라며 “앞으로 뷔와 함께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며 국내는 물론 글로벌 소비자들과 더욱 가깝게 소통하고 진로의 대중화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방탄소년단은 2013년 데뷔한 7인조 보이그룹이다. 5월 미국의 음악 시상식 제52회 아메리칸 뮤직 어워드에서 ‘올해의 가수상’을 수상했다.
뷔씨는 현재 파라다이스시티와 티르티르, 스노우피크, 코카콜라, 컴포즈커피, 까르띠에, 셀린느 등 브랜드의 홍보대사를 맡고 있다. 이솔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