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대한항공은 2026년 12월18일부터 2027년 3월14일까지 인천~멜버른 노선 운항을 시작한다고 19일 밝혔다.
해당 노선은 주 3회(수·금·일) 운항하며, 호주 여행 성수기와 꾸준히 증가하는 여객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
인천~멜버른 노선에는 보잉 787-9 항공기가 투입된다.
운항 시간은 인천국제공항에서 오전 8시 출발해 오후 8시(현지시각) 멜버른국제공항에 도착하는 일정으로 운항한다.
귀국편은 같은날 오후 10시(현지시각) 멜버른국제공항에서 출발해 다음날 오전 7시35분 인천국제공항에 도착한다.
해당 항공편 예약 및 자세한 내용은 대한항공 공식 홈페이지와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에서 확인할 수 있다. 최재원 기자
해당 노선은 주 3회(수·금·일) 운항하며, 호주 여행 성수기와 꾸준히 증가하는 여객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
▲ 대한항공이 오는 12월18일부터 인천~멜버른 노선을 운항한다. 사진은 대한항공 B787-9 항공기. <대한항공>
인천~멜버른 노선에는 보잉 787-9 항공기가 투입된다.
운항 시간은 인천국제공항에서 오전 8시 출발해 오후 8시(현지시각) 멜버른국제공항에 도착하는 일정으로 운항한다.
귀국편은 같은날 오후 10시(현지시각) 멜버른국제공항에서 출발해 다음날 오전 7시35분 인천국제공항에 도착한다.
해당 항공편 예약 및 자세한 내용은 대한항공 공식 홈페이지와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에서 확인할 수 있다. 최재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