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SK스퀘어 주가가 장중 크게 오르고 있다.
19일 오전 10시 기준 코스피 시장에서 SK스퀘어 주식은 전날 정규거래 종가 170만 원보다 9.35%(15만9천 원) 오른 185만9천 원에 거래되고 있다.
주가는 장중 한때 189만1천 원까지 오르며 사상 최고가를 새로 쓰기도 했다.
SK스퀘어는 SK하이닉스 지분 20.07%를 보유한 최대주주로, 최근 SK하이닉스 주가가 크게 오르면서 보유 지분가치 재평가가 이뤄지는 것으로 풀이된다.
이 시각 SK하이닉스 주식은 전날보다 5.77%(15만5천 원) 오른 284만 원으로 거래되고 있다.
SK하이닉스는 전날 차세대 인공지능(AI)용 초고성능 D램 신제품인 '7세대 고대역폭메모리(HBM4E)' 12단 샘플을 주요 고객사에 공급했다고 밝혔다.
HBM4E는 이전 제품인 HBM4과 비교해 성능과 전력 효율을 모두 극대화한 것이 특징이다. 박재용 기자
19일 오전 10시 기준 코스피 시장에서 SK스퀘어 주식은 전날 정규거래 종가 170만 원보다 9.35%(15만9천 원) 오른 185만9천 원에 거래되고 있다.
▲ 19일 오전 장중 SK스퀘어 주가가 사상 최고가를 새로 썼다.
주가는 장중 한때 189만1천 원까지 오르며 사상 최고가를 새로 쓰기도 했다.
SK스퀘어는 SK하이닉스 지분 20.07%를 보유한 최대주주로, 최근 SK하이닉스 주가가 크게 오르면서 보유 지분가치 재평가가 이뤄지는 것으로 풀이된다.
이 시각 SK하이닉스 주식은 전날보다 5.77%(15만5천 원) 오른 284만 원으로 거래되고 있다.
SK하이닉스는 전날 차세대 인공지능(AI)용 초고성능 D램 신제품인 '7세대 고대역폭메모리(HBM4E)' 12단 샘플을 주요 고객사에 공급했다고 밝혔다.
HBM4E는 이전 제품인 HBM4과 비교해 성능과 전력 효율을 모두 극대화한 것이 특징이다. 박재용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