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포스코그룹은 18일 제조 현장의 인공지능 전환(AX)을 선도할 청년 인재 육성에 나선다고 밝혔다.
회사는 청년 직무 역량 강화 교육 프로그램인 ‘포유드림’과 연계해 제조 및 스마트팩토리 산업에 특화된 인공지능(AI) 실무 역량 아카데미를 개설하고 17일부터 참가자를 모집하고 있다.
이번 아카데미는 산업통상부와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K-뉴딜 아카데미’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포스코그룹은 올해 총 300명의 청년을 선발해 제조 현장의 스마트화를 이끌 기술 인재로 양성한다.
교육 과정은 △온디바이스 AI 기반 산업용 소프트웨어 개발 △딥러닝으로 설계하는 제조 AI 모델링 △LLM(대규모 언어모델) 기반 스마트팩토리 AI 어시스턴트 개발 △설비 고장을 예측하는 AI 데이터 분석 △비전 AI 안전관제 개발 등 5개 분야로 구성됐다.
지원 대상은 만 34세 이하 취업 준비 청년이며, 직무 교육은 오는 7월부터 포항에서 약 4달 동안 진행된다. 최재원 기자
회사는 청년 직무 역량 강화 교육 프로그램인 ‘포유드림’과 연계해 제조 및 스마트팩토리 산업에 특화된 인공지능(AI) 실무 역량 아카데미를 개설하고 17일부터 참가자를 모집하고 있다.
▲ 서울 강남구 포스코센터 전경. <포스코>
이번 아카데미는 산업통상부와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K-뉴딜 아카데미’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포스코그룹은 올해 총 300명의 청년을 선발해 제조 현장의 스마트화를 이끌 기술 인재로 양성한다.
교육 과정은 △온디바이스 AI 기반 산업용 소프트웨어 개발 △딥러닝으로 설계하는 제조 AI 모델링 △LLM(대규모 언어모델) 기반 스마트팩토리 AI 어시스턴트 개발 △설비 고장을 예측하는 AI 데이터 분석 △비전 AI 안전관제 개발 등 5개 분야로 구성됐다.
지원 대상은 만 34세 이하 취업 준비 청년이며, 직무 교육은 오는 7월부터 포항에서 약 4달 동안 진행된다. 최재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