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천상영 신한라이프 대표이사 사장이 청소년 불법도박 근절을 위한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했다.
신한라이프는 천 사장이 ‘청소년 불법 도박 근절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최근 증가하고 있는 청소년 대상 온라인 불법도박 문제에 사회적 경각심을 높이고 예방활동을 촉진하기 위한 마련됐다.
참여자가 캠페인 메시지를 담은 인증사진이나 영상을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올리고 다음 주자를 지목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천 사장은 박창훈 신한카드 대표이사 사장의 추천으로 이번 챌린지에 참여했다.
다음 주자로는 박경원 iM라이프 대표이사 사장을 추천했다.
천 사장은 “청소년들이 건강한 가치관 속에서 올바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우리 사회가 경각심을 가지고 범죄 예방을 위해 노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지영 기자
신한라이프는 천 사장이 ‘청소년 불법 도박 근절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했다고 18일 밝혔다.
▲ 천상영 신한라이프 대표이사 사장이 서울 중구 신한라이프 본사에서 ‘청소년 불법 도박 근절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하며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신한라이프>
이번 캠페인은 최근 증가하고 있는 청소년 대상 온라인 불법도박 문제에 사회적 경각심을 높이고 예방활동을 촉진하기 위한 마련됐다.
참여자가 캠페인 메시지를 담은 인증사진이나 영상을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올리고 다음 주자를 지목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천 사장은 박창훈 신한카드 대표이사 사장의 추천으로 이번 챌린지에 참여했다.
다음 주자로는 박경원 iM라이프 대표이사 사장을 추천했다.
천 사장은 “청소년들이 건강한 가치관 속에서 올바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우리 사회가 경각심을 가지고 범죄 예방을 위해 노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지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