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커피 프랜차이즈 엔제리너스가 건강을 중시하는 소비자 공략에 나섰다.
엔제리너스는 저당 라인업 '엔제린밸런스' 신메뉴 7종을 선보인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저당 카라멜마끼아또 △저당 카페모카 △저당 돌체라떼 △저당 초코 △저당 말차라떼 △저당 말차슈패너 △저당 말차롤 등 7종이다.
엔제리너스는 롯데GRS가 운영하는 커피 프랜차이즈 브랜드다. 2025년 기준 전국에 284개의 매장을 가지고 있다.
엔제리너스는 2006년 브랜드를 선보인 뒤 2030세대를 타겟으로 한 감성 마케팅을 펼쳐왔다.
최근에는 차별화된 컨셉 스토어와 베이커리 메뉴를 강화하고 있다. 조성근 기자
엔제리너스는 저당 라인업 '엔제린밸런스' 신메뉴 7종을 선보인다고 16일 밝혔다.
▲ 커피 프렌차이즈 브랜드 엔제리너스가 저당 라인업 '엔제린밸런스' 신메뉴 7종을 선보인다. < 롯데GRS >
이번 신제품은 △저당 카라멜마끼아또 △저당 카페모카 △저당 돌체라떼 △저당 초코 △저당 말차라떼 △저당 말차슈패너 △저당 말차롤 등 7종이다.
엔제리너스는 롯데GRS가 운영하는 커피 프랜차이즈 브랜드다. 2025년 기준 전국에 284개의 매장을 가지고 있다.
엔제리너스는 2006년 브랜드를 선보인 뒤 2030세대를 타겟으로 한 감성 마케팅을 펼쳐왔다.
최근에는 차별화된 컨셉 스토어와 베이커리 메뉴를 강화하고 있다. 조성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