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진양곤 HLB그룹 회장이 약 1억8천만 원을 들여 HLB파나진 주식을 사들였다.
HLB파나진은 25일 공시를 통해 진 회장이 13일부터 23일까지 HLB파나진 보통주 9만4747주를 장내매수했다고 밝혔다.
이는 모두 1억7638만 원 규모다.
진 회장은 2월 초에도 HLB파나진 주식 20만5064주를 장내 매수했다.
진 회장의 HLB파나진 지분율은 0.62%로 기존보다 0.17%포인트 확대됐다.
이번 지분 확대는 HLB파나진이 AOC(항체-올리고뉴클레오타이드 접합체) 기반 신약 플랫폼 개발 진입 시점과 맞물려 이뤄졌다. 회사의 중장기 성장 전략과 미래 가치에 대한 확신이 반영된 결정이라고 볼 수 있다.
HLB파나진은 AOC 플랫폼 구축을 추진하고 있으며 앞으로 다수의 신약 파이프라인으로 확장 가능한 사업 구조를 준비하고 있다.
HLB 관계자는 “이번 지분 확대는 AOC 플랫폼의 기술적 완성도와 확장 가능성에 대한 신뢰를 바탕으로 향후 성장 과정에 책임 있게 함께하겠다는 의지를 담은 결정”이라며 “그룹 차원에서도 전략적으로 지원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장은파 기자
HLB파나진은 25일 공시를 통해 진 회장이 13일부터 23일까지 HLB파나진 보통주 9만4747주를 장내매수했다고 밝혔다.
▲ 25일 HLB파나진 공시에 따르면 진양곤 HLB그룹 회장(사진)이 2월13일부터 23일까지 3번에 걸쳐 주식을 장내매수 했다고 밝혔다. 사진은 2024년 1월17일 오전 공개된 유튜브 영상에서 진양곤 HLB그룹 회장이 리보세라닙의 미국 식품의약국(FDA) 본심사 허가 소식을 전하고 있는 모습.
이는 모두 1억7638만 원 규모다.
진 회장은 2월 초에도 HLB파나진 주식 20만5064주를 장내 매수했다.
진 회장의 HLB파나진 지분율은 0.62%로 기존보다 0.17%포인트 확대됐다.
이번 지분 확대는 HLB파나진이 AOC(항체-올리고뉴클레오타이드 접합체) 기반 신약 플랫폼 개발 진입 시점과 맞물려 이뤄졌다. 회사의 중장기 성장 전략과 미래 가치에 대한 확신이 반영된 결정이라고 볼 수 있다.
HLB파나진은 AOC 플랫폼 구축을 추진하고 있으며 앞으로 다수의 신약 파이프라인으로 확장 가능한 사업 구조를 준비하고 있다.
HLB 관계자는 “이번 지분 확대는 AOC 플랫폼의 기술적 완성도와 확장 가능성에 대한 신뢰를 바탕으로 향후 성장 과정에 책임 있게 함께하겠다는 의지를 담은 결정”이라며 “그룹 차원에서도 전략적으로 지원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장은파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