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글로벌 게임사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가 '오버워치' 지식재산권(IP)을 활용한 톱다운 모바일 슈팅게임 신작 '오버워치 러시'를 공개했다.
블리자드는 현지시각으로 24일 홈페이지 공지를 통해 신작 '오버워치 러시'를 처음 공개했다.
이 게임은 오버워치 세계관을 활용해 위에서 내려다보는 시점의 톱다운 히어로 슈팅게임이다. 기존 PC게임 '오버워치'와는 별개로 모바일 게임 신작으로 개발되고 있다. 기존 오버워치를 개발하는 '팀4' 대신 별개의 전담 팀이 게임 개발을 맡고 있다.
이날 공개된 게임 영상에는 4대4 팀전 형태로 점령전 전투를 벌이는 모습이 담겼다. 정확한 출시 일정 등은 공개되지 않았다.
블리자드 측은 "아직 개발 초기 단계"라며 "앞으로 꾸준히 개발 상황을 전할 것"이라고 말했다. 정희경 기자
블리자드는 현지시각으로 24일 홈페이지 공지를 통해 신작 '오버워치 러시'를 처음 공개했다.
▲ '오버워치 러시'는 위에서 내려다 보는 시점의 4대4 팀전 슈팅게임으로 개발되고 있다. <블리자드 홈페이지 갈무리>
이 게임은 오버워치 세계관을 활용해 위에서 내려다보는 시점의 톱다운 히어로 슈팅게임이다. 기존 PC게임 '오버워치'와는 별개로 모바일 게임 신작으로 개발되고 있다. 기존 오버워치를 개발하는 '팀4' 대신 별개의 전담 팀이 게임 개발을 맡고 있다.
이날 공개된 게임 영상에는 4대4 팀전 형태로 점령전 전투를 벌이는 모습이 담겼다. 정확한 출시 일정 등은 공개되지 않았다.
블리자드 측은 "아직 개발 초기 단계"라며 "앞으로 꾸준히 개발 상황을 전할 것"이라고 말했다. 정희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