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iM뱅크가 시니어고객 대상 특화 점포를 운영한다.
iM뱅크는 시니어 특화 자산관리 체계 구축 및 시니어 대상 오프라인 점포 접점 확대를 목표로 ‘iM연금설계 상담소’를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 상담은 대구 남구 iM뱅크 효성타운점에서 진행된다.
iM뱅크 효성타운점에 마련된 별도 상담실에는 전문 상담 매니저가 상주한다.
iM뱅크는 상담을 통해 은퇴를 앞두고 있거나 이미 은퇴한 고객이 국민연금, 퇴직연금, 개인연금 등을 아우르는 연금자산을 한자리에서 점검하고 설계할 수 있도록 돕는다.
iM뱅크 관계자는 “은퇴 세대를 위한 자산관리 상담 전문 ‘iM연금설계 상담소’ 운영으로 비대면보다 대면을 선호하는 실버 세대에 맞는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지역 시니어고객이 편하게 찾아와 노후 연금 자산 상담을 받을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해 포용금융 ‘인터 마음(inter-Maum)’을 확대하겠다”고 덧붙였다.
iM뱅크는 2026년 5월 포용금융 브랜드 ‘인터 마음’을 발표했다.
인터마음은 ‘이자(interest)보다 마음(Maum)이 먼저’인 금융이라는 뜻을 담고 있다.
iM뱅크는 인터 마음을 앞세워 취약계층을 위한 금리감면 및 상품, 서민 및 취약계층 등 포용금융 지원에 5년 동안 7조5천억 원을 공급할 계획을 세웠다. 김지영 기자
iM뱅크는 시니어 특화 자산관리 체계 구축 및 시니어 대상 오프라인 점포 접점 확대를 목표로 ‘iM연금설계 상담소’를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 상담은 대구 남구 iM뱅크 효성타운점에서 진행된다.
▲ iM뱅크가 시니어 특화점포 ‘iM연금설계 상담소’ 효성타운점을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 사진은 대구 남구 iM뱅크 효성타운점에 있는 연금설계 상담소에서 고객이 상담을 받고 있는 모습. < iM뱅크 >
iM뱅크 효성타운점에 마련된 별도 상담실에는 전문 상담 매니저가 상주한다.
iM뱅크는 상담을 통해 은퇴를 앞두고 있거나 이미 은퇴한 고객이 국민연금, 퇴직연금, 개인연금 등을 아우르는 연금자산을 한자리에서 점검하고 설계할 수 있도록 돕는다.
iM뱅크 관계자는 “은퇴 세대를 위한 자산관리 상담 전문 ‘iM연금설계 상담소’ 운영으로 비대면보다 대면을 선호하는 실버 세대에 맞는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지역 시니어고객이 편하게 찾아와 노후 연금 자산 상담을 받을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해 포용금융 ‘인터 마음(inter-Maum)’을 확대하겠다”고 덧붙였다.
iM뱅크는 2026년 5월 포용금융 브랜드 ‘인터 마음’을 발표했다.
인터마음은 ‘이자(interest)보다 마음(Maum)이 먼저’인 금융이라는 뜻을 담고 있다.
iM뱅크는 인터 마음을 앞세워 취약계층을 위한 금리감면 및 상품, 서민 및 취약계층 등 포용금융 지원에 5년 동안 7조5천억 원을 공급할 계획을 세웠다. 김지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