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프레시웨이, 인천공항 푸드코트에서 '스트릿 레스토랑 파이터' 협업 메뉴 선봬

▲ CJ프레시웨이가 24일부터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에 위치한 푸드코트 고메브릿지에서 tvN 예능 프로그램 '스트릿 레스토랑 파이터'에 등장한 메뉴를 선보인다. < CJ프레시웨이 >

[비즈니스포스트] CJ프레시웨이가 인천국제공항(ICN)에서 tvN 예능 프로그램 '스트릿 레스토랑 파이터'에 등장한 메뉴를 판매한다.

CJ프레시웨이는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에 위치한 푸드코트 고메브릿지에서 스트릿 레스토랑 파이터 지식재산권(IP)을 활용한 메뉴를 선보인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판매에는 23일 방영된 스트릿 레스토랑 파이터 준결승 '공항의 아침'에 등장한 메뉴가 제공된다. △정호영·송훈 셰프의 '황제 황태 해장국' △이성훈 셰프의 '그릴드 치즈 샌드위치' 2종 △김훈·김종인 셰프의 '고기듬뿍 들기름 김치찌개' 등이다.

CJ프레시웨이는 2024년 이후 드라마·영화 IP를 활용한 특식 이벤트를 선보여 왔다. 영화 '왕과 사는 남자', tvN 예능 '언더커버 셰프' 등 다양한 콘텐츠가 협업 이벤트에 등장했다. 

CJ프레시웨이 관계자는 "'공항의 아침'을 주제로 탄생한 스타 셰프들의 메뉴를 방송을 넘어 실제 공항에서 맛보는 색다른 경험을 제공하고자 이번 프로모션을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콘텐츠 IP와 연계해 고객에게 새로운 미식 경험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전주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