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계룡건설 2분기 영업이익이 690억 원으로 1년 전보다 41% 늘었다.
계룡건설은 2분기 연결 매출 8401억 원, 영업이익 690억 원을 거뒀다고 14일 밝혔다. 지난해 2분기와 비교해 14.4%와 40.8% 증가했다.
영업이익률은 이에 따라 2분기 기준 8.2%로 지난해 2분기(6.7%)보다 1.5%포인트 가량 높아졌다.
상반기 기준으로 매출은 1조5107억 원, 영업이익은 1098억 원으로 기록됐다. 지난해 상반기 대비 매출은 7.7%, 영업이익은 37% 증가했다.
6월말 기준 연결 부채비율은 232.4%로 지난해말(225.4%)보다 약 7%포인트 높아졌다.
수주잔고는 계룡건설 별도 기준 13조7987억 원어치로 집계됐다. 김환 기자
계룡건설은 2분기 연결 매출 8401억 원, 영업이익 690억 원을 거뒀다고 14일 밝혔다. 지난해 2분기와 비교해 14.4%와 40.8% 증가했다.
▲ 계룡건설 2분기 영업이익이 690억 원으로 1년 전보다 41% 늘었다.
영업이익률은 이에 따라 2분기 기준 8.2%로 지난해 2분기(6.7%)보다 1.5%포인트 가량 높아졌다.
상반기 기준으로 매출은 1조5107억 원, 영업이익은 1098억 원으로 기록됐다. 지난해 상반기 대비 매출은 7.7%, 영업이익은 37% 증가했다.
6월말 기준 연결 부채비율은 232.4%로 지난해말(225.4%)보다 약 7%포인트 높아졌다.
수주잔고는 계룡건설 별도 기준 13조7987억 원어치로 집계됐다. 김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