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카카오뱅크·케이뱅크·토스뱅크 등 인터넷전문은행 3사가 올해 1분기에도 중ᐧ저신용자 대출 목표를 초과 달성했다.
22일 각 은행 발표에 따르면 2026년 1분기 인터넷은행의 중ᐧ저신용자 대상 신용대출 비중(3개월 평균잔액 기준)은 토스뱅크 34.7%, 카카오뱅크 32.3%, 케이뱅크 31.9%로 나타났다.
평균잔액 기준 가장 높은 비중을 기록한 토스뱅크는 “대안정보 활용 확대와 자체 채무조정 프로그램 정교화를 통해 포용의 가치를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5년 말과 비교하면 카카오뱅크가 유잏하게 중ᐧ저신용자 대상 신용대출 비중이 0.2%포인트 상승했다.
반면 케이뱅크와 토스뱅크는 각각 0.6%포인트, 0.2%포인트 하락했다.
신규취급액 기준으로는 카카오뱅크의 중ᐧ저신용자 대상 신용대출 비중이 45.6%로 가장 높았다. 카카오뱅크는 지난해 4분기 35.7%에서 9.9%포인트 큰 폭으로 올랐다.
카카오뱅크는 데이터 기반의 신용평가모형 고도화와 리스크 관리 역량 강화가 영향을 미쳤다고 설명했다. 카카오뱅크에 따르면 대안신용평가모형만으로 추가 공급한 중ᐧ저신용 대출 규모는 1조1천억 원을 넘어섰다.
이어 토스뱅크 34.5%, 케이뱅크 33.6% 순으로 나타났다.
이로써 인터넷은행 3사는 금융당국이 제시한 평균잔액 기준과 신규취급액 기준 중ᐧ저신용자 대출 비중 30% 목표를 모두 충족했다.
인터넷은행은 중금리대출 공급에도 앞장서고 있다.
케이뱅크는 1분기 민간중금리대출 공급액이 2450억 원으로 인터넷은행 가운데 가장 많았고 전체 은행권 기준으로도 2위를 기록했다. 전해리 기자
22일 각 은행 발표에 따르면 2026년 1분기 인터넷은행의 중ᐧ저신용자 대상 신용대출 비중(3개월 평균잔액 기준)은 토스뱅크 34.7%, 카카오뱅크 32.3%, 케이뱅크 31.9%로 나타났다.
▲ 인터넷전문은행 3사가 올해 1분기에도 중ᐧ저신용자 대출 비중 30%를 넘겼다.
평균잔액 기준 가장 높은 비중을 기록한 토스뱅크는 “대안정보 활용 확대와 자체 채무조정 프로그램 정교화를 통해 포용의 가치를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5년 말과 비교하면 카카오뱅크가 유잏하게 중ᐧ저신용자 대상 신용대출 비중이 0.2%포인트 상승했다.
반면 케이뱅크와 토스뱅크는 각각 0.6%포인트, 0.2%포인트 하락했다.
신규취급액 기준으로는 카카오뱅크의 중ᐧ저신용자 대상 신용대출 비중이 45.6%로 가장 높았다. 카카오뱅크는 지난해 4분기 35.7%에서 9.9%포인트 큰 폭으로 올랐다.
카카오뱅크는 데이터 기반의 신용평가모형 고도화와 리스크 관리 역량 강화가 영향을 미쳤다고 설명했다. 카카오뱅크에 따르면 대안신용평가모형만으로 추가 공급한 중ᐧ저신용 대출 규모는 1조1천억 원을 넘어섰다.
이어 토스뱅크 34.5%, 케이뱅크 33.6% 순으로 나타났다.
이로써 인터넷은행 3사는 금융당국이 제시한 평균잔액 기준과 신규취급액 기준 중ᐧ저신용자 대출 비중 30% 목표를 모두 충족했다.
인터넷은행은 중금리대출 공급에도 앞장서고 있다.
케이뱅크는 1분기 민간중금리대출 공급액이 2450억 원으로 인터넷은행 가운데 가장 많았고 전체 은행권 기준으로도 2위를 기록했다. 전해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