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국민참여형 국민성장펀드(국민참여성장펀드)’가 흥행에 성공했다.
22일 금융업계에 따르면 신한·우리·NH농협은행 등 주요 은행과 미래에셋·KB·대신증권 등 주요 증권사의 국민참여성장펀드 온라인 판매 물량이 판매 첫 날 모두 소진됐다.
NH농협은행에서는 이날 판매 개시 2시간 만에 온라인과 오프라인 한도가 모두 소진된 것으로 알려졌다.
키움증권에서도 이날 국민참여성장펀드가 완판됐다.
일부 금융사에는 아직 오프라인 판매 물량이 남아있으나 한도가 빠르게 소진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전체 물량이 소진되면 판매는 조기마감된다.
국민참여성장펀드는 이날부터 판매가 시작됐다.
판매기간은 6월11일까지 3주다. 일반국민을 대상으로 6천억 원 물량이 선착순으로 판매된다.
판매 첫 주(5월22일~5월28일)에는 온라인 판매물량이 전체의 50% 수준으로 제한해 금융사들이 오프라인 판매물량을 일정 수준 확보하도록 했다.
이날 이억원 금융위원장도 국민참여성장펀드 판매처 가운데 하나인 NH농협은행의 정부서울청사지점을 방문해 펀드에 가입했다.
이 위원장은 “오늘 출시된 국민참여성장펀드가 국민에게는 미래 전략산업 성장의 과실을 함께 나누는 매력적 투자 기회가 되고 첨단전략산업 기업에는 성장에 필요한 자금을 원활히 공급하는 상생의 발판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국민참여성장펀드는 일반 국민이 공모펀드를 통해 첨단전략산업에 장기 투자할 수 있도록 설계된 정책형 펀드를 말한다.
국민이 투자하는 공모펀드는 민간 투자관리전문가가 운용하는 다수 자펀드에 분산 투자된다.
정부는 일반 국민이 미래 성장산업 투자에 참여하는 점을 고려해 재정자금이 각 자펀드에 후순위 출자자로 참여하도록 했다. 이에 따라 각 자펀드별 손실의 최대 20% 범위까지 재정자금이 우선 부담한다. 조혜경 기자
22일 금융업계에 따르면 신한·우리·NH농협은행 등 주요 은행과 미래에셋·KB·대신증권 등 주요 증권사의 국민참여성장펀드 온라인 판매 물량이 판매 첫 날 모두 소진됐다.
▲ 이억원 금융위원장(오른쪽)이 22일 NH농협은행 정부서울청사지점에서 국민참여성장펀드를 가입하고 있다. <연합뉴스>
NH농협은행에서는 이날 판매 개시 2시간 만에 온라인과 오프라인 한도가 모두 소진된 것으로 알려졌다.
키움증권에서도 이날 국민참여성장펀드가 완판됐다.
일부 금융사에는 아직 오프라인 판매 물량이 남아있으나 한도가 빠르게 소진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전체 물량이 소진되면 판매는 조기마감된다.
국민참여성장펀드는 이날부터 판매가 시작됐다.
판매기간은 6월11일까지 3주다. 일반국민을 대상으로 6천억 원 물량이 선착순으로 판매된다.
판매 첫 주(5월22일~5월28일)에는 온라인 판매물량이 전체의 50% 수준으로 제한해 금융사들이 오프라인 판매물량을 일정 수준 확보하도록 했다.
이날 이억원 금융위원장도 국민참여성장펀드 판매처 가운데 하나인 NH농협은행의 정부서울청사지점을 방문해 펀드에 가입했다.
이 위원장은 “오늘 출시된 국민참여성장펀드가 국민에게는 미래 전략산업 성장의 과실을 함께 나누는 매력적 투자 기회가 되고 첨단전략산업 기업에는 성장에 필요한 자금을 원활히 공급하는 상생의 발판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국민참여성장펀드는 일반 국민이 공모펀드를 통해 첨단전략산업에 장기 투자할 수 있도록 설계된 정책형 펀드를 말한다.
국민이 투자하는 공모펀드는 민간 투자관리전문가가 운용하는 다수 자펀드에 분산 투자된다.
정부는 일반 국민이 미래 성장산업 투자에 참여하는 점을 고려해 재정자금이 각 자펀드에 후순위 출자자로 참여하도록 했다. 이에 따라 각 자펀드별 손실의 최대 20% 범위까지 재정자금이 우선 부담한다. 조혜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