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마키나락스가 이틀 연속 상한가를 기록했다.
21일 오전 10시58분 기준 코스닥 시장에서 마키나락스 주식은 전날 종가 6만 원보다 30.00%(1만8천 원) 오른 7만8천 원에 거래되고 있다.
마키나락스 주가는 이날 개장과 동시에 상한가로 직행했다.
마키나락스 주식은 전날 코스닥 시장에 상장했다. 상장과 동시에 공모가 1만5천 원보다 300% 오른 6만 원까지 치솟았다.
주가가 이틀 연속 급등하면서 현재 공모가보다 420% 높은 수준까지 뛰었다.
피지컬 인공지능(AI)이 국내 증시 주요 테마로 떠오르면서 마키나락스의 투자심리도 자극받은 것으로 풀이된다.
마키나락스는 2017년 설립된 소프트웨어 개발업체로 시장에서 피지컬AI주로 평가된다. 산업 특화 AI 운영체제(OS) '런웨이(Runway)'가 주력 상품이다.
마키나락스는 11~12일 이틀간 진행된 일반 투자자 대상 공모주 청약에서 2807.8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청약 증거금은 약 13조8722억 원에 달했다.
지난달 28일부터 이달 6일까지 진행된 기관 수요예측에는 2427개 기관이 참여해 1196.1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최종 공모가는 희망밴드 상단인 1만5천 원으로 확정됐다.
상장 대표주관사는 미래에셋증권이다. 박재용 기자
21일 오전 10시58분 기준 코스닥 시장에서 마키나락스 주식은 전날 종가 6만 원보다 30.00%(1만8천 원) 오른 7만8천 원에 거래되고 있다.
▲ 20일 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 서울사옥 홍보관에서 열린 마키나락스 상장 기념식에서 관계자들이 사진을 찍고 있다. <한국거래소>
마키나락스 주가는 이날 개장과 동시에 상한가로 직행했다.
마키나락스 주식은 전날 코스닥 시장에 상장했다. 상장과 동시에 공모가 1만5천 원보다 300% 오른 6만 원까지 치솟았다.
주가가 이틀 연속 급등하면서 현재 공모가보다 420% 높은 수준까지 뛰었다.
피지컬 인공지능(AI)이 국내 증시 주요 테마로 떠오르면서 마키나락스의 투자심리도 자극받은 것으로 풀이된다.
마키나락스는 2017년 설립된 소프트웨어 개발업체로 시장에서 피지컬AI주로 평가된다. 산업 특화 AI 운영체제(OS) '런웨이(Runway)'가 주력 상품이다.
마키나락스는 11~12일 이틀간 진행된 일반 투자자 대상 공모주 청약에서 2807.8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청약 증거금은 약 13조8722억 원에 달했다.
지난달 28일부터 이달 6일까지 진행된 기관 수요예측에는 2427개 기관이 참여해 1196.1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최종 공모가는 희망밴드 상단인 1만5천 원으로 확정됐다.
상장 대표주관사는 미래에셋증권이다. 박재용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