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하나카드가 하나금융그룹 대표 여행서비스 ‘트래블로그’의 이용 편의성 관련 혁신금융서비스를 지속 제공한다.
하나카드는 ‘외화 선불전자지급수단(외화 하나머니) 서비스’의 혁신금융서비스 지정 기간이 2028년 4월17일까지 연장됐다고 20일 밝혔다.
기존 지정기간은 2024년 4월18일부터 2026년 4월17일까지였다. 이번에 2년 늘어난 것이다.
이 혁신금융서비스는 외화 하나머니 충전금액을 최대 300만 원으로 하고 외화 하나머니를 다른 고객에게 송금할 수 있는 내용을 담고 있다.
구체적으로 고객들은 큰 금액 결제에도 외화 하나머니를 이용해 수수료를 아낄 수 있고 여행 뒤 남은 외화 하나머니를 가족이나 지인에게 선물하는 것도 가능하다.
외화 하나머니는 트래블로그와 연계해 사용할 수 있다. 하나머니 앱(애플리케이션)에서 원화를 외화 하나머니로 바꾼 뒤 트래블로그 카드를 이용해 결제하면 된다.
트래블로그는 환전 수수료 무료, 해외 가맹점 이용 수수료 면제, 해외 ATM 인출 수수료 면제 등을 대표 혜택으로 제공한다.
하나금융에 따르면 2026년 3월 기준 트래블로그 서비스로 손님이 아낀 수수료는 4천억 원을 넘겼다.
하나카드는 트래블로그를 중심으로 트래블카드(해외이용특화카드) 시장에서 점유율 선두를 차지하고 있다.
2026년 1~3월 누적 기준 하나카드의 개인 체크카드 해외이용금액은 8379억3300만 원이다. NH농협카드를 포함한 9개 카드사 가운데 가장 많다.
성영수 하나카드 사장은 “트래블로그는 앞으로도 외화 1/N정산, 여행로그 등 독보적 혁신 기능들을 지속 발전시키겠다”며 “전 세계 어디에서나 혜택을 누릴 수 있는 토탈 여행 플랫폼으로 확장해 트래블카드 시장의 1등 자리를 더욱 단단히 하겠다”고 말했다. 조혜경 기자
하나카드는 ‘외화 선불전자지급수단(외화 하나머니) 서비스’의 혁신금융서비스 지정 기간이 2028년 4월17일까지 연장됐다고 20일 밝혔다.
▲ 하나카드가 외화 하나머니 충전 한도 상향과 송금 기능을 지속 제공한다. <하나카드>
기존 지정기간은 2024년 4월18일부터 2026년 4월17일까지였다. 이번에 2년 늘어난 것이다.
이 혁신금융서비스는 외화 하나머니 충전금액을 최대 300만 원으로 하고 외화 하나머니를 다른 고객에게 송금할 수 있는 내용을 담고 있다.
구체적으로 고객들은 큰 금액 결제에도 외화 하나머니를 이용해 수수료를 아낄 수 있고 여행 뒤 남은 외화 하나머니를 가족이나 지인에게 선물하는 것도 가능하다.
외화 하나머니는 트래블로그와 연계해 사용할 수 있다. 하나머니 앱(애플리케이션)에서 원화를 외화 하나머니로 바꾼 뒤 트래블로그 카드를 이용해 결제하면 된다.
트래블로그는 환전 수수료 무료, 해외 가맹점 이용 수수료 면제, 해외 ATM 인출 수수료 면제 등을 대표 혜택으로 제공한다.
하나금융에 따르면 2026년 3월 기준 트래블로그 서비스로 손님이 아낀 수수료는 4천억 원을 넘겼다.
하나카드는 트래블로그를 중심으로 트래블카드(해외이용특화카드) 시장에서 점유율 선두를 차지하고 있다.
2026년 1~3월 누적 기준 하나카드의 개인 체크카드 해외이용금액은 8379억3300만 원이다. NH농협카드를 포함한 9개 카드사 가운데 가장 많다.
성영수 하나카드 사장은 “트래블로그는 앞으로도 외화 1/N정산, 여행로그 등 독보적 혁신 기능들을 지속 발전시키겠다”며 “전 세계 어디에서나 혜택을 누릴 수 있는 토탈 여행 플랫폼으로 확장해 트래블카드 시장의 1등 자리를 더욱 단단히 하겠다”고 말했다. 조혜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