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주가가 장중 약세를 보이고 있다.
17일 오전 9시19분 기준 코스피 시장에서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주식은 전날 정규거래 종가 151만9천 원보다 4.61%(7만 원) 내린 144만9천 원에 거래되고 있다.
주가는 이날 151만5천 원으로 출발해, 최저 144만7천 원(-4.74%)까지 내리기도 했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국내 대표 방산주로, 미국-이란 전쟁 종전 가능성이 부각되자 투자심리가 위축된 것으로 풀이된다.
16일(현지시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란과의 협상에 많은 진전이 이뤄지고 있다”며 “주말에 종전을 위한 2차 협상이 열릴 수도 있다”고 말했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주가는 이란 전쟁 발발 직후인 3월3일부터 전날까지 27.11% 급등했다. 박재용 기자
17일 오전 9시19분 기준 코스피 시장에서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주식은 전날 정규거래 종가 151만9천 원보다 4.61%(7만 원) 내린 144만9천 원에 거래되고 있다.
▲ 17일 오전 장중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주가가 크게 내리고 있다.
주가는 이날 151만5천 원으로 출발해, 최저 144만7천 원(-4.74%)까지 내리기도 했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국내 대표 방산주로, 미국-이란 전쟁 종전 가능성이 부각되자 투자심리가 위축된 것으로 풀이된다.
16일(현지시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란과의 협상에 많은 진전이 이뤄지고 있다”며 “주말에 종전을 위한 2차 협상이 열릴 수도 있다”고 말했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주가는 이란 전쟁 발발 직후인 3월3일부터 전날까지 27.11% 급등했다. 박재용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