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균일가 생활용품점 다이소가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두 자릿수 성장을 이뤘다.
다이소를 운영하는 아성다이소는 2025년 매출 4조5363억 원, 영업이익 4424억 원을 냈다고 14일 밝혔다. 2024년보다 매출은 14.3%, 영업이익은 19.2% 늘었다.
같은 기간 순이익은 3584억 원이다. 2024년보다 15.8% 늘었다.
상품매출이 4조5001억 원으로 전체 매출 가운데 99.2%를 차지한다.
배당도 2024년과 비교해 늘었다.
아성다이소의 지난해 배당금은 900억 원으로 2024년보다 50% 증가했다.
배당성향은 2024년 19.4%에서 지난해 25.1%로 늘었다. 배당성향은 기업이 한 해 동안 벌어들인 당기순이익 가운데 주주에게 배당금으로 지급한 금액의 비율이다. 조성근 기자
다이소를 운영하는 아성다이소는 2025년 매출 4조5363억 원, 영업이익 4424억 원을 냈다고 14일 밝혔다. 2024년보다 매출은 14.3%, 영업이익은 19.2% 늘었다.
▲ 아성다이소가 지난해 매출 4조 원을 넘었다. 사진은 서울 중구 다이소 명동역점. <비즈니스포스트>
같은 기간 순이익은 3584억 원이다. 2024년보다 15.8% 늘었다.
상품매출이 4조5001억 원으로 전체 매출 가운데 99.2%를 차지한다.
배당도 2024년과 비교해 늘었다.
아성다이소의 지난해 배당금은 900억 원으로 2024년보다 50% 증가했다.
배당성향은 2024년 19.4%에서 지난해 25.1%로 늘었다. 배당성향은 기업이 한 해 동안 벌어들인 당기순이익 가운데 주주에게 배당금으로 지급한 금액의 비율이다. 조성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