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

Close
X

 

비즈니스

포스코건설 10년 만에 홈페이지 전면 새단장, “사용자 관점 최우선”

류수재 기자
2021-11-04   /  10:39:54
포스코건설 10년 만에 홈페이지 전면 새단장, “사용자 관점 최우선”

▲ 새롭게 단장한 포스코건설 홈페이지. <포스코건설>

포스코건설이 10년 만에 홈페이지를 전면개편했다. 

포스코건설은 고객들에게 더욱 친근하게 다가가기 위해 홈페이지를 개편했다고 4일 밝혔다. 

포스코건설은 고객들이 사용하는 기기에 특화한 화면구성에 더해 영상과 이미지 비중을 크게 늘려 하나의 웹매거진 형태로 홈페이지를 만들었고 설명했다. 

홈페이지 개편을 통해 포스코건설은 ‘더불어 함께 발전하는 기업시민’ 경영이념에 걸맞은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활동에 관한 중장기적 목표와 구체적 활동사례도 소개했다. 

또한 이번에 새롭게 선보인 Special Story를 통해 기업시민, 스마트 건설, 탄소중립 경영, 아파트브랜드 더샵, 도시정비, 기업문화 등 6개 주제를 전달하고 있다. 

뉴스룸도 새롭게 신설했다. 이를 통해 보도자료뿐만 아니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의 대표 콘텐츠들을 한 공간에 모았다. 

이밖에 채용코너에서는 현업에 종사하고 있는 직원들이 인터뷰 형식으로 본인의 직무를 소개해 취업준비생들에게 건설업에 관한 이해를 높일 수 있도록 했다. 

포스코건설은 15일까지 홈페이지 새 단장 기념 마케팅행사도 진행하기로 했다. 

포스코건설 홈페이지 고객센터의 콘텐츠 문의 게시판에 홈페이지에 관한 느낌을 남기거나 포스코건설 인스타그램 채널의 이벤트 게시물에 참여한 응모자 가운데 100명의 당첨자를 17일 뽑아 케익와 커피 모바일쿠폰을 제공한다. 

포스코건설 관계자는 “회사의 핵심정보들을 효율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사용자 관점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홈페이지를 개편했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류수재 기자]

이 기사는 꼭!

  1. 농협경제지주와 노조 농산물 구매권 갈등 커져, 장철훈 설득 통할까
  2. 한국은행, '중앙은행 디지털화폐' 송금 실험 삼성전자 갤럭시로 진행
  3. 윤석열 '김건희 7시간 통화'와 '이재명 형수욕설' 대결 우세, 원팀엔 한숨
  4. GS건설 수도권급행철도 GTX-B 사업 뛰어드나, 임병용 사업성 저울질
  5. 한미약품 기술수출 수확 본격화, 권세창 신약 임상자금 걱정 없어
  6. 개미 울리는 '물적분할 뒤 상장', 금융위원장 고승범 개선책 내놓나
  7. 국민연금 포스코 물적분할 찬반 고심, 주주가치 제고 긍정평가 분위기
  8. 하나대체투자자산운용 사업 다각화 성과, 김희석 재신임받을까
  9. 한국앤컴퍼니그룹 회장 조현범, 독자경영 첫 해 노사관계 부담 한가득
  10. [채널Who] NFT는 과연 투기수단인가, 가치 알면 투자할 곳 보인다

이 기사의 댓글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