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우리투자증권이 연금저축 고객 대상 경품 행사를 진행한다.
우리투자증권은 ‘세액공제 한도 채우기’와 ‘타사 연금·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ISA) 가져오기’ 행사를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행사 기간은 11월30일까지다.
우리투자증권 연금저축계좌를 보유한 기존 고객과 연금저축계좌를 새로 개설한 고객 모두 우리투자증권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인 ‘우리WON MTS’에서 참여 할 수 있다.
세액공제 한도 채우기는 고객이 연금저축 계좌에 입금하는 형식으로 진행된다.
연금저축계좌에 300만 원(최대 900만 원)을 입금할 때마다 스크래치 카드가 1장(최대 3장)씩 지급된다.
타사 연금·ISA 가져오기는 다른 금융회사에 예치 중인 연금저축을 이전하는 방식으로 이뤄진다.
다른 금융회사에서 우리투자증권으로 이전된 금액과 중개형 ISA의 만기자금을 전환하는 금액의 1.5배가 참여금액으로 인정된다.
인정된 참여금액 해당 구간에 따라 현금은 최대 150만 원(최소 1만 원), 스크래치 카드는 최대 50장(최소 1장)까지 지급된다.
다만 연금저축과 개인형퇴직연금(IRP) 등 연금계좌의 연간 납입한도에 유의해야 한다. 개인은 모든 금융기관에 연금저축과 IRRP등 연금계좌에 1년에 1800만 원까지만 예치할 수 있다.
두 행사에서 모든 참가 조건을 달성한 참가자는 최대 현금 150만 원과 스크래치카드 53장을 받을 수 있다.
스크래치 카드 경품은 △1등 여행상품권(100만 원 상당) △2등 주유상품권(50만 원 상당) △3등 백화점상품권(30만 원 상당) △4등 코스닥150 ETF 1주 또는 2주 △5등 편의점 상품권 (1천 원·2천 원·3천 원 상당) 등으로 구성됐다.
스크래치 카드를 받은 고객은 100% 경품에 당첨된다. 경품에 부과되는 제세공과금(22%)은 우리투자증권이 모두 부담한다.
우리투자증권 관계자는 “연금은 장기간 관리하는 자산인 만큼 고객이 연금을 관리하는 과정에서 긍정적 경험을 얻는 것이 중요하다”며 “현금 보상에 즉시 당첨의 재미를 더해 연금 납입을 자연스럽게 시작하고 꾸준한 습관으로 자리 잡도록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김현수 기자
우리투자증권은 ‘세액공제 한도 채우기’와 ‘타사 연금·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ISA) 가져오기’ 행사를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 우리투자증권이 연금저축 고객을 대상으로 100%당첨 경품 행사를 진행한다. <우리투자증권>
행사 기간은 11월30일까지다.
우리투자증권 연금저축계좌를 보유한 기존 고객과 연금저축계좌를 새로 개설한 고객 모두 우리투자증권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인 ‘우리WON MTS’에서 참여 할 수 있다.
세액공제 한도 채우기는 고객이 연금저축 계좌에 입금하는 형식으로 진행된다.
연금저축계좌에 300만 원(최대 900만 원)을 입금할 때마다 스크래치 카드가 1장(최대 3장)씩 지급된다.
타사 연금·ISA 가져오기는 다른 금융회사에 예치 중인 연금저축을 이전하는 방식으로 이뤄진다.
다른 금융회사에서 우리투자증권으로 이전된 금액과 중개형 ISA의 만기자금을 전환하는 금액의 1.5배가 참여금액으로 인정된다.
인정된 참여금액 해당 구간에 따라 현금은 최대 150만 원(최소 1만 원), 스크래치 카드는 최대 50장(최소 1장)까지 지급된다.
다만 연금저축과 개인형퇴직연금(IRP) 등 연금계좌의 연간 납입한도에 유의해야 한다. 개인은 모든 금융기관에 연금저축과 IRRP등 연금계좌에 1년에 1800만 원까지만 예치할 수 있다.
두 행사에서 모든 참가 조건을 달성한 참가자는 최대 현금 150만 원과 스크래치카드 53장을 받을 수 있다.
스크래치 카드 경품은 △1등 여행상품권(100만 원 상당) △2등 주유상품권(50만 원 상당) △3등 백화점상품권(30만 원 상당) △4등 코스닥150 ETF 1주 또는 2주 △5등 편의점 상품권 (1천 원·2천 원·3천 원 상당) 등으로 구성됐다.
스크래치 카드를 받은 고객은 100% 경품에 당첨된다. 경품에 부과되는 제세공과금(22%)은 우리투자증권이 모두 부담한다.
우리투자증권 관계자는 “연금은 장기간 관리하는 자산인 만큼 고객이 연금을 관리하는 과정에서 긍정적 경험을 얻는 것이 중요하다”며 “현금 보상에 즉시 당첨의 재미를 더해 연금 납입을 자연스럽게 시작하고 꾸준한 습관으로 자리 잡도록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김현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