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이마트가 추석 연휴를 앞두고 절임배추 사전예약 행사를 진행한다.

이마트는 3일부터 9일까지 이마트앱 산지 직송 서비스 ‘오더투홈’을 통해 절임배추 사전예약을 받는다고 1일 밝혔다.
 
이마트 추석 앞두고 절임배추 사전예약, 행사카드 결제하면 10% 할인

▲ 이마트가 추석을 앞두고 절임배추 사전예약을 받는다. <이마트>


오더투홈은 고객이 이마트앱에서 주문한 신선식품을 유통 단계를 최소화해 산지에서 집으로 배송하는 서비스다.

이번 행사는 3천 박스 한정으로 진행된다. 국내산 절임배추 10kg은 행사카드로 결제하면 10%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이마트는 추석을 맞아 친환경 선물세트 사전예약 행사도 진행하고 있다.

이마트는 8월31일 자체 친환경 브랜드 ‘자연주의’ 선물세트를 선보였다.

해당 행사에서는 자연주의 선물세트를 최대 35% 할인하고 일부 상품에는 2+1 혜택을 제공한다. 친환경 과일과 유기농·저탄소 인증 상품 등을 중심으로 선물세트를 구성했다.

윤샘이 이마트 채소팀 바이어는 “올해는 절임배추를 더욱 편리하게 받아 보실 수 있도록 '오더투홈'으로 준비했다”며 “언제나 믿을 수 있는 상품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선보이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예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