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갤러리아포레 전용면적 217.86㎡(공급면적 90평, 297㎡)가 92억 원에 사고팔렸다. 약 3년 만의 거래다.

13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 따르면 서울시 성동구 성수동1가 갤러리아포레 전용면적 217.86㎡ 34층 매물은 지난 12일 92억 원에 매매됐다.
 
[서울아파트거래] 갤러리아포레 전용면적 217.86㎡ 92억, 3년 만에 거래

▲ 갤러리아포레. 맨 오른쪽 건물은 아크로 서울포레스트. <한화 건설부문>


같은 면적 기준 약 3년만의 거래다. 2023년 8월에는 36층 매물이 90억 원에 사고팔렸다.

갤러리아포레는 높이 45층, 2개동, 230세대 규모 주상복합 아파트로 2011년 준공됐다. 한화 건설부문이 시공을 맡았다.

전용면적 167.39㎡(70평, 231㎡)~271.83㎡(113평, 375㎡)로 이뤄져 있다.

서울숲과 맞닿아 있고 한강 조망도 가능해 입지 면에서 높은 평가를 받는다. 인근 트리마제·아크로 서울포레스트와 함께 성수동을 대표하는 고층 주상복합으로 꼽힌다. 김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