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경기 의정부시 고산 공공주택지구에 위치한 근린생활시설 용지를 공급한다.
토지주택공사는 고산지구 내 근린생활시설 용지 9-1블록과 9-2블록을 경쟁입찰 방식으로 공급한다고 20일 밝혔다.
입찰은 7월28일부터 29일까지 일반 실수요자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계약은 8월11일부터 12일까지 이뤄진다.
9-1블록은 면적 1천318㎡에 공급 예정금액이 41억5천만 원이다. 9-2블록은 2천199㎡ 규모로 예정금액은 93억 원이다.
토지대금은 18개월 거치 후 5년에 걸쳐 무이자로 나눠 낼 수 있다. 대금을 미리 납부하면 5%의 선납 할인을 적용받는다.
9-1블록 용적률은 280%로 최고 5층까지, 9-2블록은 350%에 최고 7층까지 지을 수 있으며 유치원, 어린이집, 아동복지시설, 학원 등으로 활용할 수 있다. 9-2블록은 오피스텔도 허용된다. 조경래 기자
토지주택공사는 고산지구 내 근린생활시설 용지 9-1블록과 9-2블록을 경쟁입찰 방식으로 공급한다고 20일 밝혔다.
▲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경기 의정부시 고산 공공주택지구에 위치한 근린생활시설 용지를 공급한다.
입찰은 7월28일부터 29일까지 일반 실수요자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계약은 8월11일부터 12일까지 이뤄진다.
9-1블록은 면적 1천318㎡에 공급 예정금액이 41억5천만 원이다. 9-2블록은 2천199㎡ 규모로 예정금액은 93억 원이다.
토지대금은 18개월 거치 후 5년에 걸쳐 무이자로 나눠 낼 수 있다. 대금을 미리 납부하면 5%의 선납 할인을 적용받는다.
9-1블록 용적률은 280%로 최고 5층까지, 9-2블록은 350%에 최고 7층까지 지을 수 있으며 유치원, 어린이집, 아동복지시설, 학원 등으로 활용할 수 있다. 9-2블록은 오피스텔도 허용된다. 조경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