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코스피 829개사가 모두 기업지배구조 보고서를 제출했다.
2일 한국거래소는 코스피 시장에 상장된 829개사 모두가 2026년 기업지배구조 보고서를 제출 시한인 1일까지 모두 냈다고 2일 밝혔다.
거래소는 2017년부터 지배구조 공시 제도를 시행하고 있다.
올해부터 공시 의무가 코스피 전체 상장사로 확대됐다.
거래소는 보도자료를 통해 "공시 의무 확대가 주주가치 중심의 경영문화 확산 및 한국 자본시장의 코리아 프리미엄 전환을 위한 기반 마련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보고서에서 기재 사항 누락이나 오기재 등이 발견된다면 정정 공시 요구 등을 통해 보고서의 기재 충실도를 제고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민정 기자
2일 한국거래소는 코스피 시장에 상장된 829개사 모두가 2026년 기업지배구조 보고서를 제출 시한인 1일까지 모두 냈다고 2일 밝혔다.
▲ 한국거래는 코스피 상장 829개사가 모두 기업지배구조 보고서를 제출했다고 밝혔다.
거래소는 2017년부터 지배구조 공시 제도를 시행하고 있다.
올해부터 공시 의무가 코스피 전체 상장사로 확대됐다.
거래소는 보도자료를 통해 "공시 의무 확대가 주주가치 중심의 경영문화 확산 및 한국 자본시장의 코리아 프리미엄 전환을 위한 기반 마련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보고서에서 기재 사항 누락이나 오기재 등이 발견된다면 정정 공시 요구 등을 통해 보고서의 기재 충실도를 제고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민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