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반포자이 전용면적 194.51㎡(공급면적 70A평, 232A㎡)가 최고가보다 12억 원 낮은 가격에 거래됐다.

20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공개시스템에 따르면 서울시 서초구 반포동 반포자이 전용면적 194.51㎡ 3층 매물은 지난 11일 65억 원에 거래됐다.
 
[서울아파트거래] 반포자이 전용 194.51㎡ 최고가 대비 12억 원 낮게 거래

▲ 반포자이 전용면적 194.51㎡(공급면적 70A평, 232A㎡)가 최고가보다 12억 원 낮은 가격에 거래됐다. 사진은 서울 서초구 반포동에 위치한 반포자이. < GS건설 >


같은 면적 기준 2월 기록된 종전 최고가 77억 원(19층)보다 12억 원 낮다. 이날 기준 네이버부동산에는 낮게는 64억9천만 원에 나온 매물도 있지만 대부분이 70억 원을 넘긴다.

반포자이는 높이 최고 29층, 3410세대, 44개동 규모 대단지다. GS건설이 반포주공3단지를 재건축해 2009년 3월 사용승인을 얻었다. 

전용면적 59.97㎡(25평, 84㎡)~244.97㎡(91평, 301㎡)로 이뤄져 있다. 

반포자이는 서울 핵심지 반포를 상징하는 대단지 가운데 하나다.

단지 내 초등학교와 중학교를 두고 있고 지하철 7호선 반포역·9호선 사평역과 맞닿은 데다 지하철 3개 노선이 지나는 고속터미널역과도 가까워 입지에서 높은 평가를 받는다. 김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