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AIA생명이 은행과 협업으로 자산승계 솔루션을 마련한다.
AIA생명은 4일 서울 여의도 KB국민은행 사옥에서 KB국민은행과 ‘신탁·보험 연계 서비스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맺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AIA생명과 KB국민은행은 보험으로 마련한 재원이 고객 뜻대로 전달되도록 하는 자산승계 서비스를 공동 구축한다.
AIA생명은 글로벌 시장에서 축적한 보장 전문성과 언더라이팅 노하우를 기반으로 자산성장과 승계, 은퇴 준비, 해외 거주 등 고객 수요에 맞춘 보험 솔루션을 제공해 온 경험을 활용한다.
KB국민은행은 자산관리(WM) 인프라와 신탁 관리 역량을 더한다.
AIA생명은 이번 협업으로 △상속 과정에서 발생하는 이슈 최소화 △미성년·장애·고령 배우자 등 취약 수익자 보호 △치매·인지저하 등 의사결정 공백 상황에서 신탁계약에 명시된 기준에 따라 지급 등 자산관리서비스를 제공한다.
유신옥 AIA생명 고객총괄본부장은 “글로벌 시장에서 쌓아온 노하우에 국내 신탁 관리 경험을 더해 고객의 뜻을 사후에도 계획했던 그대로 전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김지영 기자
AIA생명은 4일 서울 여의도 KB국민은행 사옥에서 KB국민은행과 ‘신탁·보험 연계 서비스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맺었다고 5일 밝혔다.
▲ 유신옥 AIA생명 고객총괄본부장(오른쪽)과 전효성 KB국민은행 WM고객그룹 부행장이 4일 서울 여의도 KB국민은행 사옥에서 ‘신탁·보험 연계 서비스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맺은 뒤 기념사진을 직고 있다. < AIA생명 >
이번 협약으로 AIA생명과 KB국민은행은 보험으로 마련한 재원이 고객 뜻대로 전달되도록 하는 자산승계 서비스를 공동 구축한다.
AIA생명은 글로벌 시장에서 축적한 보장 전문성과 언더라이팅 노하우를 기반으로 자산성장과 승계, 은퇴 준비, 해외 거주 등 고객 수요에 맞춘 보험 솔루션을 제공해 온 경험을 활용한다.
KB국민은행은 자산관리(WM) 인프라와 신탁 관리 역량을 더한다.
AIA생명은 이번 협업으로 △상속 과정에서 발생하는 이슈 최소화 △미성년·장애·고령 배우자 등 취약 수익자 보호 △치매·인지저하 등 의사결정 공백 상황에서 신탁계약에 명시된 기준에 따라 지급 등 자산관리서비스를 제공한다.
유신옥 AIA생명 고객총괄본부장은 “글로벌 시장에서 쌓아온 노하우에 국내 신탁 관리 경험을 더해 고객의 뜻을 사후에도 계획했던 그대로 전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김지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