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SK증권이 자기주식 1천만 주를 소각하고 1주당 액면가액을 500원에서 1천 원으로 병합한다.
SK증권은 4일 이사회를 열고 자기주식 1천만 주 소각을 결의했다고 공시했다.
1주당 액면가액은 500원으로 소각 예정 금액은 3일 종가 기준 182억 원이다. 소각 예정일은 11일이다.
이번 자기주식 소각은 배당가능이익 내에서 취득한 자기주식을 소각하는 건으로 자본금의 감소는 없다.
주주가치를 높이자는 취지에서 자기주식을 소각하는 것이라고 SK증권은 설명했다.
SK증권은 1주당 액면가액을 500원에서 1천 원으로 병합하는 안건을 24일 열리는 주주총회에 올린다고도 공시했다.
이에 따라 보통주식은 4억7259만171주에서 2억3629만5085주로, 종류주식은 391만2514주에서 195만6257주로 줄어든다.
신주권 변경 상장을 위해 4월7~24일 주식 매매 거래가 정지된다.
주식병합의 목적은 적정 유통 주식 수 유지라고 SK증권은 설명했다. 이솔 기자
SK증권은 4일 이사회를 열고 자기주식 1천만 주 소각을 결의했다고 공시했다.
▲ SK증권이 자기주식 1천만 주를 소각하고 주식병합을 진행한다.
1주당 액면가액은 500원으로 소각 예정 금액은 3일 종가 기준 182억 원이다. 소각 예정일은 11일이다.
이번 자기주식 소각은 배당가능이익 내에서 취득한 자기주식을 소각하는 건으로 자본금의 감소는 없다.
주주가치를 높이자는 취지에서 자기주식을 소각하는 것이라고 SK증권은 설명했다.
SK증권은 1주당 액면가액을 500원에서 1천 원으로 병합하는 안건을 24일 열리는 주주총회에 올린다고도 공시했다.
이에 따라 보통주식은 4억7259만171주에서 2억3629만5085주로, 종류주식은 391만2514주에서 195만6257주로 줄어든다.
신주권 변경 상장을 위해 4월7~24일 주식 매매 거래가 정지된다.
주식병합의 목적은 적정 유통 주식 수 유지라고 SK증권은 설명했다. 이솔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