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쌍용건설이 올해 신입사원 35명을 채용한다.

쌍용건설은 4일부터 오는 16일까지 채용 홈페이지에서 2026년 신입사원 공개채용 서류를 접수한다고 밝혔다.
 
쌍용건설 2026년 신입사원 채용, 8개 부문서 35명 모집

▲ 쌍용건설이 4일부터 16일까지 채용 홈페이지에서 2026년 신입사원 공개채용 서류를 접수한다. <쌍용건설>


올해 공채는 △건축 △토목 △전기 △설비 △플랜트 △안전 △영업 △관리 등 8개 부문에서 35명 규모로 진행된다. 

지원 자격은 올해 8월 졸업 예정자와 6월 전역 예정자를 포함한 학사 또는 석사학위 이상 소유자로 해외 근무에 결격사유가 없어야 한다.

채용 절차는 온라인 서류전형과 온라인 인적성 검사, 1차 실무면접, 2차 임원·팀장 면접, 3차 경영진 면접 순서로 진행된다. 최종 합격자는 올해 7월 입사한다.

쌍용건설은 “최근 수년 동안 국내외 수주 증가와 실적 개선으로 사업 물량이 확대되고 있어 미래 성장동력을 뒷받침할 경쟁력 있는 우수 인재를 선제적으로 확보할 계획을 세웠다”고 말했다. 조경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