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호텔롯데와 현대디에프가 인천국제공항 출국장 면세점 신규 사업자로 선정됐다.
관세청 보세판매장 특허심사위원회는 26일 회의를 열어 신규특허 심의를 진행한 뒤 이 같이 결정했다.
DF1 구역에서는 호텔롯데가 신규 특허권을 획득했고, DF2 구역 심사에서는 현대디에프가 특허 승인을 얻었다.
호텔롯데와 현대디에프는 각각 보세화물 관리 체계, 법규 준수 등에서 높은 점수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박재용 기자
관세청 보세판매장 특허심사위원회는 26일 회의를 열어 신규특허 심의를 진행한 뒤 이 같이 결정했다.
▲ 26일 호텔롯데와 현대디에프가 인천국제공항 출국장 면세점 신규 사업자로 선정됐다.
DF1 구역에서는 호텔롯데가 신규 특허권을 획득했고, DF2 구역 심사에서는 현대디에프가 특허 승인을 얻었다.
호텔롯데와 현대디에프는 각각 보세화물 관리 체계, 법규 준수 등에서 높은 점수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박재용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