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bhc가 신메뉴 ‘콰삭킹’으로 1년 동안 꾸준하게 고객몰이에 성과를 내고 있다.

bhc를 운영하는 다이닝브랜즈그룹은 지난해 2월 선보인 '콰삭킹'이 출시 1년을 앞두고 누적 판매량 700만 개를 돌파했다고 14일 밝혔다.
 
bhc '콰삭킹' 누적 판매량 700만 개 넘어서, 뿌링클 이어 판매 2위

▲ bhc 콰삭킹이 뿌링클 다음으로 판매량 2위를 기록했다. <다이닝브랜즈그룹>


최근 출시한 bhc 치킨 메뉴 가운데 가장 단기간에 700만 개를 판매한 것이다. 대표 메뉴 뿌링클에 이어 지난해 매출 점유율 2위 제품이 바로 콰삭킹이라고 bhc는 설명했다. 

bhc는 2025년 12월 홍콩과 태국 매장에도 콰삭킹을 출시했다. 올해 1분기 싱가포르와 말레이시아, 미국 등 해외 진출 국가에서도 차례대로 콰삭킹 판매를 확대하기로 했다.

bhc는 "콰삭킹의 흥행은 전체 매출 견인과 가맹점 운영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국내 1위 치킨 브랜드로서 경쟁력을 한층 공고히 했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깊다'"며 "앞으로도 bhc는 독보적 메뉴 개발력으로 소비자들에게는 전에 없던 차별화된 맛으로 즐거움을 드리고 가맹점주에게는 지속적 수익 성장을 보장하는 신메뉴를 지속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강서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