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중국 게임사 호요버스의 한국 지사 호요버스코리아는 오는 10월2일부터 5일까지 일산 킨텍스 제2전시장 7·8홀과 후면광장에서 대형 오프라인 행사 ‘호요랜드 2026’을 개최한다고 31일 밝혔다.
호요랜드는 호요버스가 단독 개최하는 오프라인 행사다. 2024년 이후 올해로 3회째를 맞는다.
이번 행사에는 붕괴3rd, 원신, 미해결사건부, 붕괴: 스타레일, 젠레스 존 제로 등 회사의 대표 게임 5종이 모두 출동한다.
현장에서는 각 게임의 세계관과 캐릭터 콘셉트를 구현한 체험 공간이 펼쳐진다.
타이틀별로 ‘붕괴3rd’는 ‘환야의 숨바꼭질’, ‘미해결사건부’는 ‘미림 장터·사계절의 러브레터’를 테마로 부스를 운영한다.
‘원신’은 ‘달빛에 전하는 세레나데’, ‘붕괴: 스타레일’은 ‘환락, 상상 그 이상으로’, ‘젠레스 존 제로’는 ‘구름 너머로 내려앉은 시’를 주제로 팬들을 맞이한다.
호요버스는 올해 국내 팬들과 오프라인 접점을 넓히고 있다.
회사는 11월 열리는 국내 최대 게임쇼 ‘지스타 2026’에 100부스 규모로 참가를 확정했다. 지난 2022년 이후 4년 만에 지스타 B2C 무대에 복귀한다.
이번 지스타 현장에서는 ‘젠레스 존 제로’ 이벤트와 함께, 차기작인 ‘붕괴: 넥서스 아니마’와 ‘쁘띠플래닛’의 국내 첫 오프라인 시연이 진행된다. 아울러 ‘원신’과 ‘붕괴: 스타레일’의 무대 이벤트도 선보인다. 정희경 기자
호요랜드는 호요버스가 단독 개최하는 오프라인 행사다. 2024년 이후 올해로 3회째를 맞는다.
▲ 호요버스 코리아는 오는 10월2일부터 5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단독 오프라인 행사 '호요랜드 2026'을 연다. <호요버스 코리아>
이번 행사에는 붕괴3rd, 원신, 미해결사건부, 붕괴: 스타레일, 젠레스 존 제로 등 회사의 대표 게임 5종이 모두 출동한다.
현장에서는 각 게임의 세계관과 캐릭터 콘셉트를 구현한 체험 공간이 펼쳐진다.
타이틀별로 ‘붕괴3rd’는 ‘환야의 숨바꼭질’, ‘미해결사건부’는 ‘미림 장터·사계절의 러브레터’를 테마로 부스를 운영한다.
‘원신’은 ‘달빛에 전하는 세레나데’, ‘붕괴: 스타레일’은 ‘환락, 상상 그 이상으로’, ‘젠레스 존 제로’는 ‘구름 너머로 내려앉은 시’를 주제로 팬들을 맞이한다.
호요버스는 올해 국내 팬들과 오프라인 접점을 넓히고 있다.
회사는 11월 열리는 국내 최대 게임쇼 ‘지스타 2026’에 100부스 규모로 참가를 확정했다. 지난 2022년 이후 4년 만에 지스타 B2C 무대에 복귀한다.
이번 지스타 현장에서는 ‘젠레스 존 제로’ 이벤트와 함께, 차기작인 ‘붕괴: 넥서스 아니마’와 ‘쁘띠플래닛’의 국내 첫 오프라인 시연이 진행된다. 아울러 ‘원신’과 ‘붕괴: 스타레일’의 무대 이벤트도 선보인다. 정희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