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기아가 31일 목적기반모빌리티(PBV) 두 번째 모델인 ‘더 기아 PV7(PV7)’의 티저 이미지와 영상을 처음으로 공개했다고 밝혔다.

PV7은 PBV 전용 전기차 플랫폼 ‘E-GMP.S’를 기반으로 개발된 대형 모델이다.
 
기아 대형 PBV 'PV7' 티저 이미지 공개, 9월 독일 'IAA 2026'서 세계 최초 공개

▲ 기아가 목적기반모빌리티(PBV) 두 번째 모델인 ‘더 기아 PV7(PV7)’의 티저 이미지와 영상을 공개했다. <기아>


회사 측은 PV7으로 PBV 라인업을 대형급까지 확장하고, 빠르게 변화하는 소비자 비즈니스 환경과 폭넓은 라이프스타일 수요에 대응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티저 이미지와 영상에는 PV7 전·후측면 디자인과 측면 윤곽선이 담겼다.

회사는 9월14일부터 20일까지 독일 하노버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상용차 박람회 ‘IAA 트랜스포테이션 2026’에서 PV7을 세계 최초로 공개한다. 윤인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