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SK증권이 국내 ESG(환경·사회·지배구조) 등급 평가에서 최고 등급을 받았다.
SK증권은 국내 환경·사회·지배구조 평가기관 서스틴베스트의 상반기 ESG(환경·사회적 책무·기업지배구조 개선) 평가에서 최고등급인 'AA'를 획득했다고 25일 밝혔다. 직전 A 등급에서 한 단계 오른 결과다.
이번 평가는 국내 상장사와 비상장사 등 1305개 기업을 대상으로 환경·사회·지배구조 모든 영역에 걸쳐 종합적으로 실시됐다.
SK증권은 "이사회 산하 ESG 위원회를 중심으로 지속가능경영 현안을 관리하고 감사위원회·리스크관리위원회·내부통제위원회를 통해 주요 위험 요인을 감독하고 있다"고 말했다.
SK증권은 이번 평가에서 자산 2조원 이상 기업군 가운데 선정하는 'ESG 베스트 100대 기업'으로도 선정됐다.
정준호 SK증권 대표이사는 올해 5월 2026 지속가능경영보고서 발간을 알리는 보도자료에서 “지속가능성은 이제 별도의 ESG 활동을 넘어 기업의 의사결정과 리스크 관리 체계에 반영돼야 할 핵심 기준”이라며 “SK증권은 기후변화, 자연자본, 인권 등 주요 지속가능성 이슈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금융을 통해 지속가능한 전환과 장기적 가치 창출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김민정 기자
SK증권은 국내 환경·사회·지배구조 평가기관 서스틴베스트의 상반기 ESG(환경·사회적 책무·기업지배구조 개선) 평가에서 최고등급인 'AA'를 획득했다고 25일 밝혔다. 직전 A 등급에서 한 단계 오른 결과다.
▲ SK증권이 국내 ESG(환경·사회·지배구조) 등급 평가에서 최고 등급을 받았다.
이번 평가는 국내 상장사와 비상장사 등 1305개 기업을 대상으로 환경·사회·지배구조 모든 영역에 걸쳐 종합적으로 실시됐다.
SK증권은 "이사회 산하 ESG 위원회를 중심으로 지속가능경영 현안을 관리하고 감사위원회·리스크관리위원회·내부통제위원회를 통해 주요 위험 요인을 감독하고 있다"고 말했다.
SK증권은 이번 평가에서 자산 2조원 이상 기업군 가운데 선정하는 'ESG 베스트 100대 기업'으로도 선정됐다.
정준호 SK증권 대표이사는 올해 5월 2026 지속가능경영보고서 발간을 알리는 보도자료에서 “지속가능성은 이제 별도의 ESG 활동을 넘어 기업의 의사결정과 리스크 관리 체계에 반영돼야 할 핵심 기준”이라며 “SK증권은 기후변화, 자연자본, 인권 등 주요 지속가능성 이슈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금융을 통해 지속가능한 전환과 장기적 가치 창출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김민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