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재건축 시공사 선정이 임박한 신반포 25차 아파트 전용면적 84.49㎡가 38억7천만 원에 거래되며 최고가를 새로 썼다.
19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 따르면 서울시 서초구 잠원동 신반포 25차 아파트 전용면적 84.49㎡ 6층 매물은 지난 1일 38억7천만 원에 사고팔렸다.
같은 면적 기준 4월 기록된 최고가 37억2500만 원(13층)을 웃돌았다.
신반포 25차는 높이 13층, 2개동, 169세대 규모 단지로 1984년 사용승인을 얻었다. 한신공영이 시공을 맡았다.
인근 신반포19차(한신 19차) 및 잠원CJ빌리지, 한신진일빌라트 등과 통합 재건축을 추진하고 있다. 최고 높이 49층, 7개동, 614세대 규모 단지로 탈바꿈이 계획돼 있다.
조합은 오는 30일 총회를 열고 시공사를 선정한다. 포스코이앤씨와 삼성물산 건설부문이 시공권 확보를 위해 경쟁입찰을 벌이고 있다. 김환 기자
19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 따르면 서울시 서초구 잠원동 신반포 25차 아파트 전용면적 84.49㎡ 6층 매물은 지난 1일 38억7천만 원에 사고팔렸다.
▲ 신반포 19·25차 재건축 사업 대상지. <신반포 19·25차 재건축 조합>
같은 면적 기준 4월 기록된 최고가 37억2500만 원(13층)을 웃돌았다.
신반포 25차는 높이 13층, 2개동, 169세대 규모 단지로 1984년 사용승인을 얻었다. 한신공영이 시공을 맡았다.
인근 신반포19차(한신 19차) 및 잠원CJ빌리지, 한신진일빌라트 등과 통합 재건축을 추진하고 있다. 최고 높이 49층, 7개동, 614세대 규모 단지로 탈바꿈이 계획돼 있다.
조합은 오는 30일 총회를 열고 시공사를 선정한다. 포스코이앤씨와 삼성물산 건설부문이 시공권 확보를 위해 경쟁입찰을 벌이고 있다. 김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