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한국거래소가 임시공휴일인 10월2일 휴장하기로 했다.
한국거래소는 10월2일이 임시공휴일로 지정됨에 따라 증권, 파생, 일반상품시장을 휴장한다고 11일 밝혔다.
주식, 채권을 포함한 증권시장, 파생상품시장, 석유·금 등을 거래하는 일반상품시장이 모두 휴장한다.
장외파생상품시장 청산업무도 이뤄지지 않는다.
이날 서울외환시장운영협의회도 10월2일 외국환중개회사를 통한 외환시장이 휴장한다고 밝혔다. 정희경 기자
한국거래소는 10월2일이 임시공휴일로 지정됨에 따라 증권, 파생, 일반상품시장을 휴장한다고 11일 밝혔다.
▲ 한국거래소는 정부 임시공휴일 지정으로 10월2일 증권, 파생, 일반상품시장을 열지 않기로 했다.
주식, 채권을 포함한 증권시장, 파생상품시장, 석유·금 등을 거래하는 일반상품시장이 모두 휴장한다.
장외파생상품시장 청산업무도 이뤄지지 않는다.
이날 서울외환시장운영협의회도 10월2일 외국환중개회사를 통한 외환시장이 휴장한다고 밝혔다. 정희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