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삼성중공업 거제조선소에서 교통사고로 1명이 숨졌다.

18일 조선 업계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55분 경 거제조선소 내부에서 50대 중반의 협력사 직원 1명이 자전거로 이동하다 11톤 트럭과 충돌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 삼성중공업 거제조선소에서 18일 오전 자전거와 트럭이 충돌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연합뉴스>


해당 직원은 병원에 이송된 뒤 사망했다.

경찰·소방 등 관계 기관이 사고 현장으로 출동해 현장을 수습하고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신재희 기자